황대영 기자 (hdy@playforum.net) I2015-03-04 16: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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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로더 for Kakao', 왕좌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막아라

인크로스(대표 이재원)의 디앱스게임즈(TheAppsGames)가 선보이는 신작 캐주얼 전략 게임 ‘로열로더 for Kakao’(이하 ‘로열로더’)가 3월 중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로열로더’는 전세계 3천만 건의 다운로드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로얄 리볼트(Royal Revolt)’ 시리즈의 카카오 버전으로, 훌륭한 리뷰와 높은 재접속률 등을 통해 입증된 게임성에 유저간 소셜 기능까지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대작이다.

왕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적들에 맞서 강력한 부대와 치밀한 전략으로 왕좌를 지켜내기 위한 전투를 시작한다는 스토리로 진행되며, 풀 3D로 구현된 귀여운 캐릭터와 다양한 건물 및 방어시설, 화려한 스킬과 유저간 대전 등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캐릭터와 다양한 유닛

‘로열로더’에는 최후 방어선에서 왕국의 방어를 책임지고, 뛰어난 공격력으로 왕을 도와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12종의 유닛이 존재한다.

근거리 전투에 특화되어 최전방에서 적을 공격하고 독에 특별한 내성을 보유한 ‘기사’, 어떤 상황에서도 활용 가능한 만능 원거리 유닛 ‘궁수’, 강한 내구력과 저항 능력을 바탕으로 전투 상황을 반전시키는 ‘용사’, 민첩성을 기반으로 폭발적인 데미지를 입히는 ‘늑대인간’ 등 저마다 다른 특징을 가진 유닛을 다양하게 장착할 수 있어 적의 속성에 따라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왕은 새 유닛 유형을 연구하고 유닛을 훈련하여 부대의 능력과 전략을 강화해야 하고, 방어 부대 편성 후 아군 방어 테스트를 지속함으로써 적의 공격에 끊임없이 대비해야 한다.

▲ ’로열로더’ 메인 캐릭터와 유닛

 

■ 다양한 전략 구사 가능한 오펜스/디펜스

‘로열로더’는 유저가 직접 왕이 되어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고, 자원 생산, 병사 양성, 스킬 학습 및 방어 기술 연구 등을 통해 다른 유저의 성을 습격해서 자원을 약탈하는 게임이다.

PvP를 통한 콘텐츠가 주가 되며, 습격하는 유저에 따라 방어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패턴이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유저는 자신이 보유한 유닛 부대와 상대의 방어벽 간 상성 관계를 고려하여 치밀한 전략을 세울 수 있으며, 성문 레벨에 따라 방어탑과 장애물 개수, 성문까지 도달하는 경로의 길이를 확장함으로써 난공불락의 왕국을 구축할 수 있다.

▲ 미로 설계, 방어시설 배치를 통한 오펜스/디펜스 전략

 

■ 손 끝으로 설계하는 나만의 전략

게임 내에서 유저는 간단한 터치 조작만으로 모든 액션이 가능하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직관적 인터페이스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각각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투에 출전할 유닛을 선택하고 스킬을 업그레이드하여 공격력을 상승시키거나, 왕국의 방어를 책임질 경비대를 편성하고 최적의 위치에 방어 시설을 배치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터치 조작을 통해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다.

‘로열로더’의 차별화 포인트 중 하나인 ‘미로 설계’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얼마나 치밀하고 다양한 전략을 세울 수 있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시스템이다. 유저는 성벽의 강도를 결정하는 성문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성문까지 도달하는 경로를 확장할 수 있는데, 이 경로는 침입자들이 최종 공격을 위해 지나야 할 관문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방어 능력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유저는 손가락으로 궤적을 그려 쉽게 뚫을 수 없는 복잡한 미로를 설계하고, 길 중간중간에 탄탄한 방어시설을 세워 적의 공격에 대비해야 한다.

▲’로열로더’만의 간편한 전투 방식

 

■ 전투의 시작과 끝, 왕국

‘로열로더’에서는 전투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왕국을 통해 이루어진다. 왕국 내에는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 전투력을 강화할 수 있는 10여 종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건물별 역할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만, 상호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새 건물 레벨 잠금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다른 건물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전투 준비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금화는 술집에서 획득한다. 술집 건물 수 확대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확보한 금화로, 병사 양성소에서 새 유닛 모집 및 훈련을 하고 마법사의 탑에서 새 스킬과 주문서를 개발하여 전반적인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발명가 작업장과 성 경비대를 통해 방어선을 강화하고 농장에서 공격시 필요한 식량까지 넉넉히 확보하면 전투 출정을 위한 완벽한 공수 조건을 갖추게 된다.

▲ 전투 준비의 기본이 되는 왕국과 전체 UI

 

■ 모든 준비는 끝났다.

‘로열로더’는 자신만의 전략에 따라 상대의 성을 습격하는 PVP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게임 내에서 유저는 랜덤으로 매칭되는 유저 혹은 직접 선택한 카카오 친구와의 전투를 통해 자원 약탈 및 추가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전투 승리 후 확보한 트로피로 전체 유저와 순위 대결을 펼치게 된다. 전투 상대는 자동 매칭되지만 공격 시작 전 상대가 편성한 경비대와 방어시설 등에 대한 정보를 간략히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유동적 전략 구사가 가능하다.

▲ 자원 약탈을 위한 유저간 PVP 전투

이외에도 단계별로 강해지는 몬스터와의 전투를 통해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PVE ‘지하감옥’과 5등급의 리그로 구성되어 메달 획득 수에 따라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 또한 로열로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콘텐츠로, 게임에 참여하는 유저들에게 전투의 목적성과 끊임없는 도전의식을 부여해준다.

▲ 리그별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

‘로열로더 for Kakao’는 3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사전등록 페이지(http://me2.do/5gE9CsYf)와 카카오 사전예약 페이지(http://me2.do/FkqYsiXw)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보석 1천 개를 100% 지급할 예정이다. 특별한 재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도전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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