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기자 (pjb@playforum.net) I2019-12-02 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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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에 ‘드려용의 강림’ 이벤트 오늘 시작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하스스톤최신 확장팩 용의 강림(Descent of Dragons™) 출시를 앞두고, 하스스톤을 사랑하는 열혈 팬들의 성취를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찾아간다.

한국 플레이어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드려용의 강림’ 이벤트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 서버 내 대한민국 계정을 보유한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하는 것만으로 총 5만 명의 플레이어들에게 울둠의 구원자(Saviors of Uldum™) 카드팩이 하나씩 선착순 기본 선사된다.

드려용의 강림 이벤트의 핵심은 뛰어난 하스스톤 실력을 발휘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키아트 액자다.

이벤트에 참여한 플레이어 가운데에서 12월 하스스톤 정규 등급전 순위 및 하스스톤: 전장(Hearthstone: Battlegrounds) 점수 기준 각각 상위 2,500명에게는 멋진 용의 강림 및 전장 키아트가 하이 글로시 처리된 고급 액자가 전원에게 주어진다.  

특히, 상위 500명씩 총 1,000명에게는 미니 액자 대신 대각선 70cm가 넘는 대형 액자가 모두에게 주어진다.

준비되는 액자 수만 총 5,000개로서, 하스스톤을 사랑하는 플레이어들의 자부심과 승부욕을 한층 북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등급전 및 전장 양 쪽 모두에서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상위 2,500명 안에 들면 액자를 두 개 모두 획득할 수 있지만, 상위 등수를 기록했더라도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으면 액자가 증정되지 않는다.

하스스톤: 전장은 총 24명의 독특한 영웅이 등장하는 시끌벅적한 8인 자동 전투(auto battler) 게임 모드로, 플레이어들이 각자 하수인을 모으고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우위를 점하기 위해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싸움을 벌이게 된다.

하스스톤을 기본 토대로 특별하고 독자적인 게임 경험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하스스톤: 전장은 별도로 카드를 수집하거나 덱을 구축할 필요가 없으며, 모든 플레이어들이 즐길 수 있는 무료 게임 모드로 제공된다. 블리즈컨 2019(BlizzCon® 2019)에서 처음 공개, 시연된 이래 전 세계 하스스톤 팬들은 물론 수많은 게임 팬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11월 13일 오픈 베타 시작과 함께 수많은 플레이어들로부터 재미나 신선함, 완성도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시무시한 용의 화력으로 가득한 하스스톤의 새로운 확장팩 용의 강림은 오는 12월 11일 알을 깨고 출시된다.  

용의 강림에서, 플레이어들은 갈라크론드(Galakrond)로 변신하는 능력을 비롯, 새로운 키워드 기원(Invoke)과 신규 부가 퀘스트(Sidequest) 등을 통해, 올 한 해 이어져 온 장대한 이야기의 결말을 향한 결전을 벌인다. 

확장팩 정식 출시 전까지 용의 강림 카드팩을 두 가지 묶음 상품으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우선, 용의 강림 묶음 상품에는 카드 팩 60개에 더해 용의 강림 황금 전설 카드 한 장 및 부서지는 세계(Shattering) 카드 뒷면이 특전으로 제공되며, 이보다 더 큼직한 용의 강림 대형 묶음 상품에는 이들 특전에 추가로 새로 선보이는 플레이 가능한 전사 영웅 데스윙(Deathwing)과 카드 팩 100개가 포함된다. 플랫폼에 관계없이 계정당 1회씩만 구매 가능한 두 가지 묶음 상품은 각각 50,000 배틀 코인(PC기준) 및 80,000 배틀 코인(PC 기준)에 판매된다.

무료 팩을 받았거나 게임 내 골드 또는 현금을 통해 구매했거나 상관없이 용의 강림 카드 팩을 획득한 플레이어들은 멋진 전장 관련 보너스 혜택*들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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