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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영 기자(hdy@playforum.net) I2015-11-2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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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극한의 타격감을 바란다면 'HIT'

현존 모바일게임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타격감을 자랑


▲ 모바일게임 양대마켓 1위를 차지하고 있는 HIT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넥슨 ‘HIT’의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18일 정식 출시한 이래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에 오르며 넥슨 모바일게임 사상 최초로 양대마켓을 제패하고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HIT’는 인기 온라인게임 ‘리니지2’, ‘테라’ 등을 개발한 넷게임즈의 박용현 대표가 첫 선보인 모바일게임으로, 언리얼 엔진4로 제작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연출, 자유도 높은 스킬 시스템을 통해 하드코어한 타격감과 캐릭터 육성의 묘미를 담았다.

이미 흥행에 성공한 게임이라 진부하다 못해 장황한 설명보다 직접 30분만 플레이 해보면 ‘HIT’의 진가를 알 수 있다. 기본적인 캐릭터 성장과 던전 플레이, PVP 같은 시스템은 여타 흔한 모바일게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HIT’는 최신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화려한 그래픽과 팍팍 터지는 타격감으로 확실한 특화점을 뒀다.


▲ 사실적인 그래픽과 함께 호쾌한 타격감이 돋보인다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화려하고 소문난 ‘HIT’의 풀 옵션 그래픽을 처음 맞닥뜨린 순간. “이건 물건이다” 생각만이 머리 속을 가득히 채웠다. 배경, 캐릭터 등 섬세하게 표현된 그래픽을 보기만 해도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온다.

온라인게임에서도 보다 현실 같은 화려한 그래픽이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듯이 ‘HIT’의 화려한 그래픽은 모바일 기기의 온도가 높아지는 것을 감수하더라도 잠시도 눈을 땔 수 없게 만든다. 그리고 ‘HIT’ 세계관 일러스트에서 보이는 ‘에다’ 여신의 이미지가 리니지2의 ‘아나킴’이 생각나는 것은 기분 탓일까? 아니면 박 대표가 개발한 리니지2에서 영감을 받은 것일까…

‘HIT’는 화려한 그래픽 말고도 모바일에서 가장 진일보한 ‘타격감’을 자랑한다. 여타 모바일 RPG에서도 모두 타격감을 내세운다고 하지만 ‘HIT’의 그것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HIT’의 기본 여성 캐릭터인 ‘아니카’와 ‘키키’, 남성 캐릭터인 ‘루카스’와 ‘휴고’가 제공되며 각각 캐릭터의 특징에 맞는 타격감을 선보인다.

특히 화면 내 가득 몰려오는 몬스터를 한 번에 쓸어버리면서 시원시원한 액션 쾌감을 주고, 수동 및 자동 전투에서 스킬을 사용한 뒤 이어지는 스킬에 따라 캐릭터 별 연계기가 발동되는 효과는 더욱 호쾌한 타격감을 보여준다. 이 같은 ‘HIT’의 타격감은 근래 등장한 모바일게임 중 최고 수준이었고, 화려한 그래픽과 함께 연출 효과까지 일품이다.


▲ 스킬 조합에 따라 더욱 큰 대미지를 입히는 연계기

넥슨이 ‘HIT’의 출시를 점점 알려올 때 여타 흔한 RPG와 비슷할 것이라는 얼음장 같은 선입견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선입견은 ‘HIT’를 직접 맞닥뜨린 순간부터 녹아 흘러내렸고 ‘모바일에서 이런?’ 느낌만 묻어 나왔다. 그만큼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이 특히나 돋보였기 때문이다.

개발사 넷게임즈 박용현 대표가 지난 10월 26일 HIT 기자간담회에서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모바일게임에서 느낄 수 없는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화려한 캐릭터 연출로, PC온라인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모바일로 옮기는데 주력했다”고 밝힌 것이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셰프의 손 맛과 분위기가 함께 어우러진 진국이었다.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극한의 타격감을 가진 RPG를 찾는다면 딱 30분만 ‘HIT’의 캐릭터가 되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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