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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11-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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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야심작 '로열블러드', 쇼케이스 열고 베잇 벗는다

게임빌은 내달 11일,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대작 ‘로열블러드(Royal Blood)’의 실체를 공개한다.

이번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로열블러드’를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주요 개발진이 직접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의미있는 장을 만들 전망이다.
 
자체 개발작인 ‘로열블러드’는 100명 넘는 대규모 개발진이 참여,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블록버스터다.

세계 최초로 ‘글로벌 전역에서 흥행하는 MMORPG’ 배출을 목표로 자사 17년 노하우를 총동원했으며 출시 전부터 ‘유나이트 LA 2016’, ‘유나이트 서울 2017’, ‘유나이트 유럽 2017’, ‘게임스컴 2017’ 등 국내·외 시장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MMORPG the NEXT, ‘로열블러드’

게임빌이 최초로 선보이는 모바일 MMORPG로 100명 이상의 대규모 개발진, 그것도 개발 역량있는 핵심 멤버들을 투입해 2년 반 이상 개발해 온 야심작이다.

글로벌에서 MMORPG 시장 개척을 위해 일찌감치 개발에 착수, 세계 최초로 ‘글로벌 전역에서 흥행하는 MMORPG’ 배출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모바일 RPG의 정형화된 퀘스트 중심의 진행 방식에서 탈피한 차별화된 ‘이벤트 드리븐 방식’이 전면 적용된 ‘돌발 임무’가 특징이다.

타 진영 유저와의 PK(플레이어 킬링)가 가능한 100:100 규모의 ‘RVR(진영전) 전투’, 전투 상황에 맞게 태세를 전환하며 플레이 하는 ‘태세 전환 시스템’ 등으로 게임성을 극대화했다.

또, 파티 플레이 중 높은 기여도를 획득할 경우 더욱 높은 보상이 획득 가능하도록 한 ‘기여도 시스템’으로 역할 분담 플레이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모바일 최고 수준의 그래픽으로 구현된 광활한 오픈 필드와 전사, 법사, 궁사, 악사 4종의 강력한 클래스 개성이 강조된 매력적인 캐릭터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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