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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11-0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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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서밋 2017' 성황리 종료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제주에서 진행된 ‘시작해요 언리얼 제주’를 끝으로 ‘언리얼 서밋 2017’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에픽게임즈는 비(非)수도권 지역의 개발자들을 위해 에픽게임즈가 각 지역을 직접 찾아 진행하는 언리얼 엔진 기술 세미나 ‘시작해요 언리얼 전국투어’의 일환인 ‘시작해요 언리얼 제주’를 지난 2일 제주벤처마루에서 개최했다. 

언리얼 엔진에 대한 제주도 개발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서 올해 처음으로 제주를 찾은 에픽게임즈는 ‘언리얼 엔진 4에서 3ds 맥스 등의 외부 데이터를 작업하는 데 필요한 개발 방법’, ‘언리얼 엔진 VR 및 인터랙션 제작법’,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효율적인 시네마틱/애니메이션 제작법’ 등의 세션을 진행했으며, 게임뿐 아니라 비게임 분야에서의 언리얼 엔진에 대한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지난 4월 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언리얼 서밋 2017 서울’로 ‘언리얼 서밋 2017’ 시즌의 시작을 알린 에픽게임즈는 이번 ‘시작해요 언리얼 제주’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올해 ‘언리얼 서밋’을 마무리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진행된 ‘언리얼 서밋 2017’ 시즌은 서울에 이어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전주, 성남을 거쳐 제주까지, 총 8개 도시에서 언리얼 엔진을 이용하는 개발자들과 호흡을 함께 했다.

매해 지속해서 참가자 숫자가 증가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언리얼 서밋 2017 서울’과 ‘언리얼 서밋 2017 프리미엄’이 큰 성장세를 보였다. 

‘언리얼 서밋 2017 서울’은 ‘언리얼 서밋’ 중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늘어나는 참가자 숫자를 감당하기 위해 지난해까지 행사를 진행한 세종대를 벗어나 올해부터는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 1,80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인원을 기록했다.

다른 ‘언리얼 서밋’과는 다르게 현업에 종사하는 개발자들만 참석할 수 있는 ‘언리얼 서밋 2017 프리미엄’ 역시 700여 명의 프로 개발자들이 참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두 행사 모두 7~80%의 참석률 수치를 보이는 일반적인 기술 세미나와는 달리, 90%가 넘는 실제 참석률을 기록한 것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최초의 엔진 브랜드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이 매해 최대 기록을 경신하는 최고의 게임엔진 세미나로 자리매김한 데에는 국내 개발자분들의 언리얼 엔진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과 그에 걸맞은 퀄리티 있는 세션을 제공한 결과”라면서, “내년에도 개발자분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유익한 강연이 될 수 있도록 오늘부터 다시 ‘언리얼 서밋 2018’을 준비하겠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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