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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10-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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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 승격강등전 개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는 자사의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인 ‘히어로즈 글로벌 챔피언십(HGC) 코리아 (이하 HGC KR) 승격강등전’을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HGC KR 승격강등전은 오픈 디비전 플레이오프의 상위 2개 팀과 HGC 정규 시즌의 하위 2개의 팀이 겨루는 대항전이다. 7전 4승제로 진행되며, 승자는 내년 HGC KR 정규 시즌의 일원으로 HGC라는 큰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14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승격강등전 1일차에서는 오픈 디비전 플레이오프 2위팀 ‘Winners’과 HGC KR 8위 팀인 ‘Rrr’이 자웅을 겨룬다. 반드시 승리를 거둬 HGC 리그 출전권을 방어해야 하는 ‘Rrr’과 정규 리그 진출을 눈앞에 둔 ‘Winners’의 흥미진진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날인 15일 오후 6시에 펼쳐지는 승격강등전 2일차 경기에서는 오픈 디비전 플레이오프 1위팀 'Re:Zero'가 HGC KR 7위 'Raven'과 맞붙는다. ‘Re:Zero’는 오픈 디비전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Winners’를 3대1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한 쟁쟁한 팀으로 이번 승격강등전을 통해 HGC 리그 진출에 도전한다.

특히, 지난 주말에 개최된 HGC NA(북미) 리그와 HGC EU(유럽) 리그의 승격강등전에서 오픈 디비전 팀인 HeroesHearth Esports와 Leftovers가 각각 정규 리그 승격에 성공하면서, 이번 한국 승격강등전에서도 오픈 디비전 팀이 정규 리그로 직행하는 모습이 연출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승격강등전은 무료로 선착순 현장 관람이 가능하며, 현장 관람이 어려운 팬들을 위해서 트위치를 통해 국문 및 영문 두 가지 언어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시즌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히어로즈 글로벌 챔피언십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 10월 27일 오프닝위크 그룹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11월 4일 블리즈컨 2017(BlizzCon® 2017) 무대의 결승으로 막을 내리는 HGC 파이널을 남겨두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번 시즌 무패를 기록한 강팀 MVP Black과 지난 이스턴 클래시 우승팀인 L5, 그리고 플레이오프를 뚫고 미국행 티켓을 따낸 Tempest등 세 팀이 HGC 파이널에 참가하며, 올해 최강의 실력을 뽐낸 전 세계 총 12개 팀들이 모여 세계 챔피언의 왕좌를 두고 불꽃 튀는 명승부를 자아낼 예정이다. 히어로즈 글로벌 챔피언십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이스포츠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히어로즈에는 최근 새로운 구조의 전장 ‘볼스카야 공장’과 저격수 지원가라는 독특한 컨셉의 영웅 ‘아나’가 정식 적용되어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나’는 오버워치 이스포츠 프로 무대에서도 선호되고 있는 영웅이라 아나의 합류가 히어로즈 이스포츠에 어떠한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볼스카야 공장’과 ‘아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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