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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9-2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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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서 방점 찍은 '도심RPG'...가족 축제로 변모

게임 주제로 가족간 소통 견인

올해 17회를 맞은 최장수 게임축제인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이 지난 23일 개막했다. 행사 이튿날에는 핵심 프로그램이라 불리는 '도심RPG'가 진행됐다. 

도심RPG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서 경험하는 문화콘텐츠로 2005년 대구 e-Sports Fesival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됐으며 꾸준히 그 맥을 이어와 축제의 꽃으로 자리매김했다.  

게임을 세상에 접목해 직접 체험하는 도심RPG는 플레이어들이 가상의 인물의 역할을 맡아 정해진 규칙으로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도시의 거리가 게임의 배경이며 사람이 캐릭터가 돼 미션들을 수행하는 형태다.

또한 도시의 주요 명소들로 선정된 수행지점에서 미션을 수행하여 포인트가 적립되고, 최고 득점자 순으로 상금 및 상품을 수여하며 특히 이번에는 '국채 보상운동'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참가자들은 도심을 누비며 단체 OX퀴즈, 코스플레이어와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기, VR레이싱 게임 플레이하기 등을 미션으로 e-Coin을 수집해 순위를 산정한다. 특히 참가자 전략에 따라 도전 순서가 변경 가능하기 때문에 재미 요소까지 잡았다.

아이와 함께 참가한 한 엄마는 "아이가 게임을 좋아해 참여하게 됐다"며 "공통 관심사로 많은 대화를 나누니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는 24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에는 피파온라인3 대회가 현장에서 진행된다. 또한 전 프로게이머 박태민, 박정석의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래퍼 슈퍼비, 면도의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7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참가 접수를 받았다

▲게임 시작 전 분위기를 최대로!

▲무대에서 춤을 춘 참가자들은 상품으로 컵라면 한 박스를 모두 받았다

▲가족, 연인, 직장 동료 등이 한 팀을 이뤄 전략을 짜는 모습

▲어린 참가자들도 많았다

▲전략 따위...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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