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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범 기자(pjb@playforum.net) I2017-09-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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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에 새로 추가된 캐릭터 3종은 무엇?

'디스트로이어·서머너·아르카나' 각자의 개성으로 중무장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로스트아크 2차 CBT가 15일부터 진행중인 가운데 이전 테스트에서 추가된 신규 클래스 3종이 고유의 스킬로 화려함과 밸런스를 모두 잡아 유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클래스로는 느리지만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디스트로이어', 정령들을 소환하고 광역 공격을 이용해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한 '서머너', 현란한 몸놀림으로 상대를 유린하는 '아르카나' 등 3종이다.

이에 트라이포드 시스템과의 조합으로 플레이어 성향이 더욱 다채로워졌다. 2차 CBT는 신규 캐릭터 3종을 포함한 총 10종의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고유의 특징을 가진 클래스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 묵직한 한 방으로 공포의 일격을 가하는 '디스트로이어'

디스트로이어는 느리지만 강력한 한방을 가지고 있는 전사 클래스로 거대한 해머를 무기로 사용하며 중력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특징이 있다. 기동성이 부족한 것은 단점으로 꼽히지만 '그라비티 해머'를 자유자재로 다뤄 적들에게 묵직한 한 방을 가한다.

단단하고 무자비한 공격으로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압도적인 힘으로 핵앤슬래쉬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로 각광받고 있다.

아이덴티티로는 중력 제어 시스템은 적을 공격하여 중력 코어를 획득하고, 코어를 보유해 해방 스킬을 사용하며 중력 코어가 게이지로 전환된다. 게이지가 가득 모이게 되면 주변에 중력 모드를 가동시켜 캐릭터가 더욱 강해지고 영역 안에 있는 적들이 느려지는 디버프 효과를 부여해 전투 상황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 정령을 스타일에 맞게 소환해 보조 딜러와 탱커의 역할까지 겸비한 '서머너'

서머너는 보조 딜러나 탱커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다양한 정령들과 함께 전투를 하는 원거리 클래스로 '소환사' 느낌이 나는 클래스다. 체력과 방어력이 낮아 일정거리를 유지해야하지만 다양한 마법 스킬과 정령들을 적절히 조합해 적들과 거리를 벌릴 수 있다.

신중한 컨트롤을 요구하지만 강력한 광역 마법으로 몰이 사냥에 특화됐다.

아이덴티티로는 고대정령 소환으로 거대하고 강력한 고대의 정령들을 소환할 수 있다. 고대의 기운을 모으면 정령의 구슬이 생성된다. 이 구슬의 소모량에 따라 강력한 고대 정령을 소환할 수 있다. 상황에 맞춰 강력한 고대의 정령들을 소환해 전투를 지배하며 화려한 스킬로 유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 카드를 이용하고 현란한 움직임으로 상대를 유린하는 '아르카나'

아르카나는 마법사 직군에서 전직할 수 있는 클래스로 카드를 무기로 사용한다. 빠르고 현란한 움직임으로 다이내믹한 전투를 펼치는 게 특징이다. 마법사에서 전직해 체력과 방어력이 기본적으로 낮지만 현란하고 빠른 몸놀림으로 중거리 전투에서 상대를 유린하는 특징이 있다.

적에게 카드의 마력이 담긴 스택트 효과를 쌓고 루인 스킬을 이용해 효과를 폭발시킴으로 증폭된 대미지를 선사한다.

아이덴티티는 카드 덱으로 카드 게이지가 가득차면 덱 안에서 랜덤하게 한 장의 카드를 뽑아낸다. 덱 안에는 다양한 효과를 가진 카드들이 존재하지만 랜덤하기 때문에 전투 상황에서 크게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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