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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9-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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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터키 GameX'서 최대규모 전시관 선보여...다양한 즐길거리 '풍성'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터키 게임쇼 ‘GameX’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터키와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검은사막' 사전판매를 시작한 펄어비스는 122부스 규모의 '검은사막' 전시관을 운영한다.

펄어비스는 넓고 쾌적한 부스를 준비한 만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시연공간과 메인 무대로 꾸며진 부스는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시연공간에는 총 40대의 시연 PC를 운용해 '검은사막' 터키어 버전 플레이가 가능하다. 메인 무대에서는 코스튬 의상 리뷰쇼와 퀴즈쇼, 말경주 대회, 디제잉 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부스 행사에는 터키 인플루언서들이 총출동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터키 유명 방송인과 SNS 팔로워수 50만 명 이상인 게임전문 인플루언서가 행사를 진행하며 유명 DJ가 디제잉 공연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VIP 패키지 쿠폰, 마우스패드, 흑정령 마스코트 인형 등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펄어비스 허진영 COO는 “이번 게임쇼는 터키 이용자들에게 검은사막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터키 지역은 글로벌 타이틀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알고 있다”라며 “관람객들에게 검은사막에 대한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게임쇼 기간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한국 출시 이래 지금까지 일본, 러시아, 북미, 유럽, 대만 등 세계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북미, 유럽 지역에서는 가입자수 200만 명을 넘겼으며, 지난해 MMORPG.com에서는 최고의 MMORPG로 선정되기도 했다. 글로벌 IP로 자리매김한 '검은사막'은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콘솔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을 터키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이어 동남아 지역까지 연내 자체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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