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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7-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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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H2, 구단의 잠재능력 대폭발을 경험하라 '포텐셜 카드'

7월 15일 개최하는 KBO 올스타전의 관심이 뜨겁다. 올스타전은 팬들이 직접 뽑은 선수로 팀이 구성되는 만큼, 모든 구단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올스타전과 마찬가지로 ‘프로야구 H2’ 이 역시 용자가 직접 선수를 뽑아 구단을 운영할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구단을 더욱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다수 추가되어 더욱 흥미로운 경기를 즐길 수 있다.

○ 6성 달성하면 잠재능력 대폭발, 포텐셜 카드

포텐셜 카드는 이름 그대로 강한 잠재능력을 지닌 선수 카드이다. 선수의 등급을 6성까지 올리게 되면 기존 특수 능력 1개 이외에 또 다른 특수 능력 하나를 추가 장착할 수 있다. 이때 추가 장착 가능한 특수 능력은 작전 수행 포텐셜 폭발, 밸런스 포텐셜 폭발, 불펜 포텐셜 폭발이다.

포텐셜 카드는 프리미엄 플러스팩, 포텐셜 선수팩, 포텐셜 나눔&드림팩, 포텐셜 타자&투수팩, 포텐셜 대표선수팩 등에서 비교적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단, 포텐셜 등급 승급은 일반 선수 카드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텐셜 카드와 동일한 선수의 최종 등급 오리지널 카드와 최종 등급의 팀 동료 선수, 그리고 골든글러브 트로피 20개가 필요하다. EX 승급과 마찬가지로 요구 선수 카드들이 승급 과정에서 사라지지는 않는다.

골든글러브 카드나 EX 카드가 없는 구단의 경우, 포텐셜 선수들을 활용한다면 구단의 가치를 훨씬 높게 끌어올릴 수 있다.

○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선수 능력을 바꾼다, 교정 시스템

각 선수 카드가 보유한 능력은 실제 KBO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의 데이터에 기반을 둔다. 그러나 구단을 직접 운영하는 이용자 입장에서는 각 선수의 능력치가 자신의 성향에 맞게 조절되길 희망하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교정 시스템을 통해 이를 가능케 하였다. 교정을 통해 더욱 전략적인 육성이 가능해졌고, 나만의 구단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다.

인스트럭터를 통해 진행할 수 있는 교정에는 별도의 아이템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손쉽게 능력치를 변경할 수 있다. 모든 선수가 기본 3회까지 교정할 수 있고, 그 이상 교정을 원할 경우 초기화권을 이용해 교정 횟수 제한을 초기화해야 한다. 인스트럭터별로 교정 능력치가 다르고 소진 비용도 다르다.

그럼 교정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교정을 진행해도 선수의 종합 수치는 변동되지 않는다. 특정 능력치를 깎은 만큼 다른 능력치를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만약 한 방 홈런에 모든 것을 건 이용자라면 번트 능력치를 낮추고 힘만을 집중적으로 높일 수 있다. 팀의 방어를 전담하는 투수를 계속 쓰고 싶다면 다른 능력치를 낮추고 체력이나 멘탈을 높일 수도 있다. 구단에서는 큰 전략적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다. 

○ 새로운 전략! 신규 작전 방침 카드 추가 

비슷한 전략의 상대를 만났을 때 작전방침을 설정하는 것은 필수이다. 루징시리즈를 면하거나 위닝시리즈로 그칠 게임을 스윕으로 이끌어 순위를 방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야구H2’는 신규 작전 방침 카드를 추가해 극적인 승부 연출이 더 많아졌다. 특히, 새로 추가된 5개의 신규 작전 방침 카드는 더욱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 승부의 재미를 더했다. 소모성 작전카드이지만 전략적 승부를 즐기는 이용자라면 신규 작전 방침 카드를 사용해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

 

‘프로야구 H2’는 이 외에도 최상위 리그인 올스타 리그 추가, 구단 레벨 확장, 포텐셜 선수 드래프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전략적 요소를 한 층 더 강화한 이번 업데이트는 구단 스타일을 더욱 개성 있게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전에는 구단의 스타일에 맞게 선수를 꾸렸다면 이제는 구단 스타일에 맞게 선수의 능력치까지 조절할 수 있다.

필요한 부분의 포텐셜을 폭발시킬 수도 있고 라이벌을 만났을 때 새로운 작전 방침 카드를 이용해 승리의 쾌감도 맛볼 수 있게 되었다. 전략의 요소가 늘어난 만큼 각 구단 순위에 큰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구단주들이 올스타 리그에 오르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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