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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6-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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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갖은 악재 속 역대 최고 매출 달성…'명실상부'

핵심 콘텐츠 제외에도 새역사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갖은 악재에도 첫날 매출 107억 원을 달성했다.

22일 엔씨소프트가 공개한 출시 지표 관련 보도자료에 따르면 출시 당일 리니지M 게임 이용자수는 210만 명, 사전 다운로드 250만 건, 매출은 107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국내에서 출시한 모바일게임 역대 최고 수치로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 첫날 올린 79억 원을 가뿐히 넘어선 수치다.

리니지M은 출시 전날 '거래소', '개인거래' 등 핵심 콘텐츠 제외 소식에 엔씨소프트 주가가 11% 이상 급락했으며 같은 날 배재현 부사장의 주식 매도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정적인 목소리가 팽배했다.

그러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7월 5일 이전 거래소 콘텐츠 도입과 함께 개인거래는 향후 업데이트에 포함된다고 전하면서 이용자들의 마음을 달랬다. 또한 배 부사장의 주식 매도와 관련해서는 내부자 거래가 아닌 스톡옵션 권리 행사라고 못박으며 서둘러 부정 여론을 진화했다.

이어 원작 리니지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모바일 플랫폼에서의 독특한 시스템 방식은 출시를 오래 기다린 이용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추이라면 '리니지2: 레볼루션'이 세운 월 매출 2,060억 원도 가뿐히 뛰어넘지 않겠냐는 분석도 제기됐다.

한편, 리니지M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8일까지 출석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무기 마법주문서, 갑옷 마법주문서 등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푸쉬(Push) 메시지를 수신 설정하면 픽시의 날개 깃털, 변신 카드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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