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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6-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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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사활 걸린 최종 예선 아프리카TV서 중계

한국 축구의 월드컵 본선 진출 사활이 걸린 ‘단두대 매치’를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아프리카TV는 14일 새벽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아시아 최종예선 8차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한국은 현재 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서 4승 1무 2패(승점 13점)로 이란(승점 17점)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3위 우즈베키스탄(승점 12점)과는 불과 승점 1점 차이다. 한국은 카타르 원정에 이어 이란(홈), 우즈베키스탄전(원정) 두 경기 만을 남겨놓고 있다. 

2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서는 대표팀은 카타르전 승리가 절실하다. 3위로 밀리면 B조 3위와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다시 북중미 국가와 최종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카타르전을 두고 한국 축구와 슈틸리케 감독의 운명이 걸렸다는 단두대 매치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다.

카타르는 1승 1무 5패(승점 5점)로 최하위(6위)이지만, 한국은 지난해 홈에서 3대2로 후반 가까스로 역전승했다.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어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답답한 90분 경기 끝에 득점 없이 비긴 대표팀 입장에서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아프리카TV는 한국의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 분수령이 될 카타르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호평을 받고 있는 한국 응원 특집 중계 라인업이 이번에도 가동된다. 명콤비인 이주헌 해설위원과 박종윤 캐스터의 이스타TV를 필두로, BJ와 전문가 조합으로 BJ 축잘알우너와 이상윤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또 새벽 시간대 펼쳐지는 카타르전 중계를 밤새 준비하는 BJ들을 독려하는 ‘켠김에 축구방송까지’ 이벤트도 펼친다. 14일 자정부터 축구 경기가 끝나는 오전 6시까지 종료 없이 방송을 진행한 BJ들을 추첨해 기계식 키보드를 증정한다.

아프리카TV의 카타르전 생중계 관련 정보와 VOD는 특집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플레이포럼,무단 전재(펌)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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