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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5-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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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장르 개척, '디바인레이드' 유일무이한 레이드 스케일에 시선 집중

스튜디오에스비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대작 모바일 MORPG ‘디바인레이드’가 18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게임명에서 알 수 있듯이 ‘디바인레이드’는 RPG의 인기 콘텐츠인 ‘레이드’에 초점을 맞춰 그간 모바일 RPG에서 느낄 수 없었던 긴박한 전투와 도전 욕구를 강하게 자극한다.

또한 모바일게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었던 ‘쉬운’ 레이드를 탈피, 초창기 PC MMORPG와 같이 난이도가 높지만 공략의 재미를 탁월하게 구성하여 기존 모바일게임 유저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RPG 본연의 재미에 충실하기 위해 육성과 성장, 수집의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는 짜릿한 전투,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 그리고 PC 게임을 능가하는 수려한 그래픽은 기존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이다.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거대한 스케일의 레이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디바인 레이드’의 콘텐츠를 미리 살펴보자.


■ 실시간 동기화 레이드형 전투 콘텐츠


모바일게임이 점점 발전을 거듭하며 이제는 온라인게임과의 영역을 허물고 있다. 특히 PC MMORPG의 꽃이라 불리던 ‘레이드’ 콘텐츠를 ‘디바인레이드’는 현존하는 모바일게임 중 가장 완성도 높게 구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실시간으로 유저들과 만나고 함께 전투하는 재미에 집중하기 위해 대다수의 콘텐츠를 서버기반의 실시간 동기화 방식으로 레이드를 구현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유저들은 ‘광장’에 모여 레이드 파티원을 보다 쉽고 빠르게 모집하거나 참여할 수 있다. 

최대 7명이 참여할 수 있는 멀티 레이드는 요일 별로 다른 보스들이 등장하며,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어 참여하는 유저의 레벨에 적합한 레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친구와 함께하는 친선 레이드는 물론이며, ‘길드’와 같은 개념의 ‘공격대’에 가입하면 공격대만 참여할 수 있는 ‘공격대 레이드’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 아이템 강화 및 제작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일일 레이드’도 제공되어 난이도 높은 적을 대적하는 긴장감과 컨트롤, 전략의 재미에 적응하게 한다. 

■ 다양한 용병, 빠른 육성으로 레이드 역할을 풍성하게! 


정식 출시 버전에는 전사, 원거리, 탱커, 마법사, 서포터, 암살자 총 6개 직업, 23명의 용병이 등장하며, 이 중 3인을 선택해 파티를 구성하고 전투를 벌이게 된다.

용병은 같은 직업이라도 각자 보유하고 있는 능력치와 특수 스킬이 상이, 레이드에서의 역할과 보스의 특징에 맞게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한 명의 용병만 인기를 끄는 상황까지 예방했다.

또한 용병 최고 레벨은 20으로, 일반던전의 경험치만으로도 쉽게 달성할 수 있어 지루할 틈 없이 게임의 하이엔드 콘텐츠를 빠르게 즐길 수 있다.

2~3시간만 투자한다면 최고 성급인 6성급까지도 성장시킬 수 있어 여러 용병을 필요로 하는 유저의 피로도를 낮추었으며 레이드에서 다양한 역할에 도전이 가능하다. 

화려한 전투와 달리 조작은 매우 간편해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켰다. 스킬 3개를 세트로 지정, 버튼 하나만 누르면 즐겨 사용하는 기술을 쉽게 발휘할 수 있어 보스 공략에만 집중할 수 있다. 

■ 단연 백미는 ‘월드보스 레이드’

‘디바인레이드’의 재미는 ‘월드보스 레이드’에서 화룡정점을 찍는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일정 시간 동안만 열리는 대규모 전투로 최대 2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데, 보스에게 한번에 달려들어 육탄전을 벌이는 레이드가 아니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주변 몬스터를 먼저 처치하지 않으면 보스의 체력이 절대 떨어지지 않거나, 일정시간 동안 보스를 제거하지 못하면 더욱 많은 주변 몬스터가 몰려오는 등 각종 장애물과 전략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이에 따라 주변 몬스터를 유인하거나 월드보스를 공격하는 부대가 따로 구성이 되어야 하는 등의 전략적 역할 분담은 필수적이며 PC 온라인게임에서 느낄 수 있었던 짜임새 있는 레이드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느낄 수 있다.

■ 투기장 PVP 콘텐츠를 통해 경쟁의 재미도 ‘쏠쏠’


협동뿐만 아니라 경쟁의 재미도 중요해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혼자서 3명의 용병을 선택해 싸우는 1:1 투기장, 3명의 유저가 한 팀을 구성해 총 3명의 용병으로 겨루는 3:3 투기장이 마련됐다.

특히 5:5 투기장은 적진 점령전(MOBA)처럼 1:1 승부가 아닌 적진을 파괴하는 전투로, 다양한 장르의 재미를 하나의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개인 경쟁전은 AI와의 전투를 통해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특별한 보상도 제공해 새벽시간 등 접속자가 줄어드는 시간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 장비 제련과 강화는 RPG의 핵심! 더욱 강한 용병을 육성한다!


용병단의 전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또 다른 요소는 ‘아이템 강화’다. 아이템마다 마법, 물리공격력과 방어력, 체력, 이동속도 등의 능력치가 달라 용병의 직업과 특징에 맞게 장착할수록 전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일반등급부터 유일 등급까지 총 8개 단계로 장비에 따라 큰 전력 차이를 만들 수 있으며, 무기, 방어구, 장신구를 각각 2개씩 착용할 수 있어 용병의 약점을 보완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장비 도감에서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템까지 비교하는 기능이 있어 유저가 어떤 무기를 획득하고 강화해야 할지 선택하는데 도움을 준다.

상점에서는 ‘고대’ 등급까지만 구매할 수 있으며, ‘유일’ 등급으로 올리려면 아이템 파밍과 강화, 제련을 통해서 가능해 열심히 플레이 하는 유저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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