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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4-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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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경험한 유저들 "경이롭다" 한목소리...국내 시장 재편 예고

쉬운 조작, 박진감 넘치는 전투 '백미'

넷마블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이 13일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를 종료했다. 결과는 상상이상. 펜타스톰은 정식 출시가 아닌 7일간 진행된 사전 테스트임에도 이례적으로 구글플레이 인기게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펜타스톰은 6개의 직업과 22종의 영웅, 차별화된 스킬로 박진감 넘치는 5대5 실시간 대전을 구현했다. 탑, 미드, 바텀 라인의 세 개의 방향에서 적과의 전투를 벌인다. 막타 개념이 없고, 궁극기는 4레벨부터 활용가능하며 최대 15레벨까지 성장으로 다른 MOBA 장르 게임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계적인 거장 한스 짐머가 배경음악 제작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으며, 스타크래프트2 제라툴, 원피스 루피, 겨울왕국 안나, 포켓몬스터 로이 등을 연기했던 초호화 성우들이 참여해 게임의 퀄리티를 한단계 끌어올렸다.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이용자들은 간편한 조작, 화려한 스킬, 신속한 진행을 강점으로 꼽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펜타스톰을 7일간 즐긴 권혁승(33)씨는 "펜타스톰은 순식간에 이뤄지는 빠른 매칭과 쉴 틈 없는 교전으로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면서 "높은 그래픽 퀄리티를 비롯해 웅장한 배경음악, 캐릭터에 맞는 탁월한 음성 등이 치밀하게 집약돼 게임성을 압도적인 경지에 올려놨다"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넷마블게임즈 관계자는 "대만은 물론 여러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게임을 국내에서 퍼블리싱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성도는 이미 최고 수준"이라며 "정식 출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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