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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4-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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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FPS 명가, 무대 옮겨 모바일에서 '격돌'

이틀 간격 출시로 FPS 유저 기대감 고조

정통 FPS 개발사들이 모바일에서 피할 수 없는 격돌을 할 것으로 예상돼 전운이 감돌고 있다. 주인공은 '스마일게이트'와 '드래곤플라이'로 이틀 간격을 두고 출시해 양자 대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탄: 끝없는 전장'(탄)을 서비스하는 '스마일게이트'는10년 전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를 개발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글로벌 동접자 800만, 이용자 6억 5천만 명은 물론 연 매출 1조 5천 억원의 매출의 기록을 갖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문화콘텐츠 업계 최초로 '5억 불 탑'을 수상하며 10년이 지난 현재도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탄'은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해 중국 텐센트가 개발한 '천월화선: 창전왕자'를 다시 들여와 국내 시장에서 18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팀 데스매치, 1대1 모드의 총 6개 '클래식 모드' 나노모드, 대난투, 숨바꼭질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쥬얼 모드' 타워 디펜스, 좀비 웨이브 등 도전 욕구를 무한히 자극하는 '챌린지 모드'까지 다양한 모드가 존재하고 역대급 조작감과 정밀 조준 보정으로 초보 FPS유저부터 정통 FPS 유저까지 아우르는 특징을 가졌다. 또한 게이머들이 사랑하는 게이머인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홍보 모델로 발탁돼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유저들에게는 다이아 300개, 무기, 메가폰 20개 등 다양한 아이템 보상이 지급된다.

'스페셜포스 for Kakao'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는 국내 최초의 1인칭 슈팅 게임 '카르마 온라인'을 선보였고, '스페셜포스'는 출시 후 79주간 국내 PC방 접속률 1위를 달성하는 등 다양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4:33에서 서비스를 맡은 '스페셜포스 for Kakao'는 20일 출시 예정이다. PC 원작의 게임성을 모바일에 맞게 구현했고 익숙한 맵, 다양한 총기류, 슈팅 감각 등 기존 스페셜포스에서 느꼈던 감동을 모바일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사전 예약에는 5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몰리며 기대를 모았고,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전방위 이동과 거대 보스와의 대결, PvP,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했다.

사전등록을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3성 등급 '돌격소총'과 5만 골드, 200젬을 얻을 수 있고 인원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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