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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4-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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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H2, 기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과 차별화된 역동성

지난 3월 31일, 매년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 가는 2017 KBO리그가 개막했다. 개막전이 열린 전국 주요 5개 구장에는 수많은 관중이 몰리며 야구 열기는 고조되었고, 10개 구단은 가을까지 이어지는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야구 시즌은 시작부터 조금 더 특별했다. 올해는 유독 각 팀의 주요 전력 선수가 FA(자유계약)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려 구단의 대대적인 전력 변화를 예고했고, 롯데의 상징과 같은 선수 이대호는 4대 스포츠 사상 최대 금액으로 친정팀에 복귀했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H2도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출시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양대 마켓 스포츠 게임 인기 순위 1위에 들게 한 그 특별함은 무엇일까? 현실 속 스포츠만큼이나 역동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야구 H2의 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 야구 자체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프로야구 H2에서는 누구나 구단의 감독이 될 수 있다. 간단한 조작방법과 친절한 이용자 편의 기능을 통해 단순히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바로 프로야구 H2이다.

부산히 움직이는 선수들과 마운드에 선 투수와 타자 간의 팽팽한 기 싸움은 실사 야구를 방불케 하는 3D 그래픽을 통해 미니게임으로 구현되었다. 이용자들은 9회 말까지 진행되는 경기를 통해 선발된 투수의 성향과 타자의 성향을 눈으로 직접 가늠해보고 평가할 수 있다.

○ 1시간마다 높아지는 구단 이해도

게임에서는 1시간마다 페넌트레이스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지나간 경기를 중계, 스코어보드, 뉴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중계를 통해서는 경기 전반의 흐름을 확인하고, 하이라이트 기사를 통해서는 경기 핵심 요소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다가오는 경기에 대한 ‘예측’ 요소가 마련되었다. 제공된 정보 속에서 내 구단의 승수를 예측하거나, 선수의 기록을 예측할 수 있는 요소를 통해 전반적인 경기 흐름과 자신이 보유한 선수를 잘 파악할 수 있다.

○ 하루도 채 되지 않아 구단의 감독으로 거듭난다?

나만의 구단을 꾸려, 최고의 구단으로 만드는 것은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프로야구 H2에서는 구단의 전력을 높이기 위해 이용자 자신이 직접 개입해야 하는 요소들이 많이 마련되었다. 또한 이용자는 여러 형태를 통해 개입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를테면 지난 경기의 기록이나 주요 기록을 확인하면서 타순, 선발투수, 불펜 투수 등의 라인업을 재설정 할 수 있고, 재설정된 라인업에 대한 피드백은 또다시 경기 기록이나 주요 기록으로 받아볼 수 있다.

그러므로 ‘개입-피드백-판단-또 다른 개입’으로 이어지는 연쇄작용은 이용자를 더 나은 감독으로 만들어 준다. 이용자가 구단의 전력을 강화하는 것을 넘어 프로야구 H2가 이용자의 능력을 강화해주는 느낌도 받을 수 있다. 

○ 더욱 역동적으로 즐긴다, 프로야구 H2

게임 속에서 실제 야구 재미를 생생하게 느낀다는 것은 다소 어려운 일이지만, 프로야구 H2에서는 게임을 보다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다. 구단을 선택하는 게임 초반부터 수백 명이 함께 부르는 각 구단의 응원가를 통해 뜨거운 야구 열기를 느낄 수 있다. 곳곳에는 조명 불빛 효과를 넣어 어스름이 내리기 전, 치열한 전략이 오고 가는 상황의 긴장감까지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예측 요소를 통해 이용자들은 경기 과정을 눈으로 직접 지켜보며 때로는 한숨을 내쉬고, 때로는 함성을 지르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구단의 희로애락을 함께 느끼며 ‘야구’라는 스포츠 장르가 가지고 있는 본질이 그대로 담긴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야구를 담아내는 것. 가장 당연하지만 가장 어려운 ‘본질’을 담아냈기에 프로야구 H2가 특별한 것은 아닐까? 이 특별함과 함께 새로운 프로야구 시즌을 맞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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