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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4-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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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H2, 다양한 육성으로 상위권 진입 노리자!

2017년 3월 31일, 많은 야구 팬들이 기다리던 KBO 리그가 시작되었다. 치열한 순위 싸움을 시작한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리그 시작 직전까지 역량 있는 선수나 코치를 영입하고, 혹독한 훈련을 하는 등 전략을 보강했다. 하지만 승부의 세계에서 모든 팀이 승자가 될 수는 없는 법이다. 어떠한 팀이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했는지 여부에 따라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결정될 것이다.

2017시즌 KBO 리그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서도 이 규칙은 똑같이 적용된다. 10명으로 구성된 리그에서 상위권 리그로 승격하고 더욱 더 강한 이용자들과 겨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육성 방법에 따라 보다 꼼꼼하게 구단을 관리해야 한다. 그렇다면 ‘프로야구 H2’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구단을 관리해 나갈 수 있을까?

○ 구단 성장의 기본 ‘개별 선수 육성’

‘프로야구 H2’에서는 실제 활약한 수많은 프로야구 선수들을 선수 카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선수를 획득하면 그대로 라인업에 합류시킬 수도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육성방법인 ‘선수 훈련’을 통해 강력하게 만들 수도 있다.
  

선수 훈련은 훈련 포인트를 소모해 세세한 능력치를 성장시키거나, 승급을 통해 전체적인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선수 훈련을 통해 최종적으로 엘리트, 올스타, 골든글러브 등급까지 성장시켜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도록 할 수 있다.

선수 훈련은 훈련 포인트 소모를 통해 능력치를 끌어올리지만 ‘전지훈련’은 훈련 포인트 없이 능력치를 성장시킬 수 있다. 그런 점에서는 선수 훈련보다 훨씬 유용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지만,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점과 라인업에 확정된 선수들은 전지훈련이 불가능하다는 단점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절한 상황 판단에 따라 운영해야 한다.
  

확률이라는 변수가 존재하지만 사용하기 애매한 능력치의 선수 카드는 ‘선수 조합’의 재료로 사용해서 보다 좋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고, 중복카드의 경우엔 선수 앨범을 통해 능력치를 올려나갈 수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개별 선수 육성은 전력 보강의 기본이다.

○ 꼼꼼한 구단관리는 상위권 진입의 지름길

개별 선수의 육성도 중요하지만 보다 강력한 구단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꼼꼼한 구단관리가 필수다. 구단관리는 각각의 선수보다 구단 전체를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팀 육성의 성격이 강하다. 그렇다면 구단관리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팀을 강력하게 만들 수 있을까?
  

구단관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요소 ‘팀 배지’다. ‘프로야구 H2’에서는 다양한 구단과 선수들만큼이나 많은 팀 배지가 존재하는데, 선수 카드를 소모해서 제작할 수 있다. 팀 배지를 제작한 뒤 착용하면 특정 구단 또는 특정 연도 선수 카드 등 해당되는 선수들의 능력치가 전체적으로 향상된다.

팀 배지의 경우 다양한 팀의 선수를 골고루 라인업에 올린 이용자들에게는 조금 불리할 수 있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한 요소인 ‘팀 마스터리’가 있다. 팀 마스터리는 자신의 구단에 속한 모든 선수들의 능력치를 골고루 올려준다. 포인트를 활용해서 타자 능력치 극대화 또는 투수 능력치 극대화 등의 방식으로 개인의 성향에 맞는 팀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훈련 포인트나 구단 경험치 등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는 ‘매니지먼트’도 중요하다. 매니지먼트에 오랜 시간 공을 들인 이용자는 구단 육성에 꼭 필요한 다양한 재화를 푸짐하게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팀을 육성하는 요소인 구단관리에서는 꼼꼼함이 기본이다.

‘프로야구 H2’에서는 단순히 기록만이 아니라 기사형식으로 선수들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고, 명성 포인트 순위를 통해서는 구단의 순위도 확인할 수 있다. 얼핏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부분을 통해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선수를 육성하고 있는지, 구단의 전력을 강화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훌륭한 선수의 영입, 선수 개인의 성장을 위한 훈련,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구단의 지원 등은 실제 야구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 올 한 해에는 2017시즌 KBO리그도 즐기면서 ‘프로야구 H2’를 통해 직접 구단과 선수들을 육성하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구단주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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