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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3-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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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기대작 3종 30일 동시 출시...국내 시장 '활개'

엔씨 '스포츠' 넥슨 '액션' 엠게임 'AR' 장르로 출시

엔씨소프트와 넥슨, 엠게임 등이 올해 기대작 모바일게임을 30일 동시 출시하면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이 또 한번 활개를 띨 전망이다.

'리니지 레드나이츠'와 '파이널블레이드'를 성공적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안착시킨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프로야구 H2'를 양대 마켓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넥슨은 진삼국무쌍7 원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액션 RPG '진삼국무쌍:언리쉬드', 엠게임은 토종 AR 모바일게임인 '캐치몬'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프로야구H2'는 프로야구매니저를 제작한 스포츠게임 강자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했다. 야구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야구 게임을 표방하는 쉬운 플레이와 '예측' 시스템으로 맛을 더했다. 또 '레드벨벳'이 '프로야구H2'의 홍보 모델로 선정, 게임 속 매니저로 등장한다. '레드벨벳'은 선수 육성, 전지 훈련 지원 등 게임 플레이를 돕는다.

'프로야구H2'는 ▲10명의 이용자가 하나의 리그를 구성해 실시간으로 즐기는 페넌트레이스 모드 ▲경기 결과를 기사로 정리해 보여주는 기사화 시스템 ▲각종 데이터를 시각화한 인포그래픽(Infographics, 시각 자료)▲리그 순위, 경기 결과, 선수 기록에 대한 예측 능력을 경쟁하는 승부 예측 콘텐츠가 특징이다.

넥슨은 코에이테크모게임즈(OKEI)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하는 수집형 액션 RPG '진삼국무쌍:언리쉬드'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한국, 대만, 미국, 동일 등 전 세계 139개 국가에 출시 예정이며 국내에서만 사전예약이 50만명을 돌파하며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원작의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그대로 구현했고, 실시간 PvP, 보스레이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엠게임은 토종 증강현실(AR) 모바일게임 '캐치몬'을 선보인다. 증강현실과 위치기반서비스를 접목시켜 다양한 지역에서 모바일을 통해 소환수를 수집, 육성이 가능하다. 소환수 수집뿐 아니라 수집한 카드로 카드배틀(챌린지 모드), 보드게임(마스터 모드)과 같은 전략적인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근거리에 있는 유저와 이뤄지는 실시간 전투도 구현했다. 최근에는 KBS '신개념 독서퀴즈쇼! 정글북' 제작에 증강현실 기술을 지원하며 교육,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키는 시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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