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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3-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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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세대교체 예고...1~2세대 포켓몬 수집 필수

개체수 줄어들 것으로 전망...사탕 없으면 진화시 낭패

나이언틱이 서비스 하는 AR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 한 커뮤니티에서 사탕(캔디)에 대해 색다른 의견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 있다.

포켓몬고 커뮤니티에 따르면 3~4세대의 포켓몬 추가 업데이트 진행시 포켓몬이 기존 251마리에서 386마리로 증가한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1~2세대의 포켓몬 개체수가 줄어드니 지금부터라도 1~2세대 포켓몬을 잡아 사탕 저장을 서둘러야 한다는 것.

나아가 4세대는 1세대에서 새롭게 진화하는 17가지 종류의 포켓몬도 있다.

대표적으로 1세대 때 자주 보였던 '이브이'는 2세대 업데이트 이후 개체수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4세대 '리피아', '글레이시아'가 '이브이'로부터 진화가 돼 지금부터라도 사탕을 많이 저장해둬야 수월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래는 3~4세대에 나오는 아기 포켓몬과 4세대에서 진화하는 1세대 포켓몬이다.

출처: pokemongohub

© 플레이포럼,무단 전재(펌)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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