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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3-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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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게임즈, 데모데이 통해 VR리더로써 '발돋음'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 자회사인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 제1기의 데모데이가 7일 양재 SVS 인큐베이션 센터에서 열렸다. 
 
SVS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일본 상장기업 구미(gumi)가 합작 운영하는 VR 전문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제1기 4개 멤버사가 3개월 간의 개발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추가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을 진행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SVS 멘토진인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 일본 구미(gumi) 쿠미니츠 히로나오(Kunimitsu Hironao) 대표, 리얼리티 리플렉션 노정석 대표, 와이제이엠브이알 김상범 어드바이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VC인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퓨처플레이 이종호 투자분석 심사역, 아주IB투자 박세근 팀장, HB인베스트먼트 김지환 팀장 등도 참석했다.
 
본 데모데이를 통해 도베르만 스쿼드(Dobermann Squad)는 TCG장르의 덱 오브 쓰론 등 다수의 VR게임을, 루프탑(Rooftop)은 의자형 VR컨트롤러인 re:VRS(리버스) 프로토타입을 소개했다. 이어 에이투젯(AtoJet)은 VR콘텐츠 제작, 유통 미들웨어 VR Maker를, 홍빈 네트워크 코리아(Hongbin Network Korea)는 VR테마파크 사업모델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SVS 이동원 센터장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지난 6개월 간의 멘토링을 기반으로 한층 발전된 멤버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투젯 우태하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에 참석한 멘토 및 VC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오는 3월 말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VR스타트업(Tokyo VR Startups, 이하 TVS) 데모데이 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SVS는 제1기 멤버사의 대표 제품·서비스를 오는 3월 9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VR·AR 행사 ‘VR Expo 2017’를 통해 대중들에게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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