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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2-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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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덕심 자극하는 일러스트의 황홀한 향연

입증받은 게임성 바탕으로 국내서 인기몰이

하스스톤은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장르가 독주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지난 7일 출시한 ‘섀도우버스’가 출시하며 양강구도를 그릴 전망이다. 이미 일본에서 흥행성을 입증받은 '섀도우버스'는 국내 출시 10일 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7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애니메이션 이상의 그래픽 퀄리티와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일러스트는 하스스톤과 또 다른 매력으로 TCG 게이머들을 유혹하고 있다.

1) 일본풍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진행

먼저 '섀도우버스'는 일본풍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그림체 또한 하스스톤의 강한 선과는 달리 외곽선이 없고, 다양한 색채로 부드러워 일본 애니메이션 영향을 많이 받은 우리나라 유저들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또한 '바하무트:배틀오브레전드' 의 판타지 세계관으로 무장하고, 스토리 진행 전체를 풀 보이스로 지원한다.

각자 사연으로 구성된 리더들의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일본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된 느낌을 받는다.

2) 리더간 매력과 밸런스 균형

‘섀도우버스’는 하스스톤과 같은 TCG 장르답게 기본적인 개념이 비슷하다. 하스스톤의 직업처럼 섀도우버스도 ‘리더’가 존재한다.

저비용의 화려한 카드를 선택 가능한 ‘아리사’(엘프), 병사와 지휘관을 통해 필드 장악력이 일품인 ‘에리카’(로얄), 스타일리쉬한 주문 사용을 하는 ‘이자벨’(위치), 고비용 카드를 선점할 수 있는 ‘로웬’(드래곤), 다이나믹한 묘지활용이 가능한 ‘루나’(네크로맨서), 체력 10 이하때 발동되는 '복수' 능력으로 판을 뒤집는 유리아스(뱀파이어), 마법진 파괴 후 추종자 등장시켜 새로운 판을 설계하는 ‘이리스’(비숍).

리더 7명은 전혀 다른 매력과 특징을 가지면서도 서로 비슷한 승률로 뛰어난 밸런스 균형을 자랑한다.

3) 독특한 '진화' 시스템과 다양한 카드

'섀도우버스'는 7종의 리더 특징 이외에도 '진화'시스템이 존재해 타 TCG 게임과는 다른 독특함을 자랑한다.

'섀도우버스' 만의 시스템인 '진화'는 필드 위 추종자의 공격력과 디펜스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때론 부가효과를 주기도 한다.

선공은 5턴부터 2회, 후공은 4턴부터 3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600여종의 다양한 카드를 바탕으로 플레이어는 자신의 입맛에 맞게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카드가 많으면 뭐하나... 카드팩 살 돈이 없는데' 라고 생각하는 플레이어에게는 '섀도우버스'는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처음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카드팩을 대량으로 지급하고 매일 퀘스트 진행만 해도 필요한 카드는 수급되기 때문에 무과금 유저들도 환호할 수밖에 없다.

© 플레이포럼,무단 전재(펌)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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