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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2-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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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17일 첫 대규모 업데이트...유저 몰리며 서버 '몸살'

포켓몬고, 업데이트보다 서버 안정화 시급

국내 게임시장을 강타한 '포켓몬고'가 첫 공식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1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나이언틱에서 서비스하는 포켓몬고는 이날 업데이트를 통해 '치코리타', '브케인', '리아코' 등 2세대 포켓몬 80여종과 암·수·무 3종의 성별이 추가됐다.

또 트레이너를 꾸밀 수 있는 커스텀마이징이 다양해졌고, 화면 화단에서 열매와 몬스터 볼을 간편하게 쓸 수 있도록 UI(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개선됐다.

그러나 전투시 몬스터와 거리 변화와 몬스터의 다양해진 행동으로 업데이트 전보다 몬스터 포획이 어려워진 상황. 때문에 몬스터 볼 소모가 심해지는 것은 물론 세밀한 컨트롤도 요구된다. 

포켓몬고의 인기를 증명하듯 업데이트와 함께 몰려드는 유저들로 서버도 심하게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다운로드 서버가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이며 업데이트 소식이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몰림 현상은 가중되고 있다. 포켓몬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불편함을 토로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버 불안과 함께 아직 개선해야 될 문제점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다. 유저들은 현재 게임 화면에서 GPS가 잡히지 않는 현상과 포켓스탑의 반응이 없는 점, 심한 렉으로 인한 게임속도 저하 등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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