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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2-1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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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스프링] SKT T1, '후니' 카밀의 압도적인 데미지 딜링으로 2세트 승리

1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SKT T1 VS 롱주 게이밍 2세트에서 '후니' 카밀의 압도적인 데미지 딜링으로 SKT T1이 승리를 가져왔다.

 

▲'후니' 카밀의 솔로킬로 다소 뻘쭘해진 '블랭크' 카직스의 점프...! 

초반 3분경 '후니'카밀이 순간이동이 빠진 '엑스페션' 레넥톤을 솔로킬로 잡아내며 탑 라인의 주도권을 빠르게 가져왔다. '크래쉬'렝가는 빠른 정글링으로 6렙 갱킹을 노렸던 탓에 탑 라인을 봐주지 않은 게 컸다. 7분경에도' 블랭크' 카직스가 합류, '엑스페션' 레넥톤을 잡아내며 '후니' 카밀에게 더욱 힘을 실어줬고, 9분경 바텀에서도 '블랭크' 카직스의 갱킹이 성공하며 롱주와의 격차를 벌려 나갔다.

그러나 롱주의 '크래쉬' 렝가는 라인에 개입 하지 않고 착실히 정글링한 것을 바탕으로, 11분경 탑에서 '엑스페션' 레넥톤과 함께 '후니'카밀을 잡아내며 숨을 돌렸다. 또한 13분경  바론 지역에서 순식간에 3:2 상황을 만들며 롱주가 '후니'카밀과 '페이커' 코르키 잇따라 잡아내며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힘의 균형을 맞춘 양 팀. 이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는 관건은 두 번째 '대지의 드래곤'을 누가 가져가느냐였다.  롱주는 드래곤쪽 시야를 장악하며 드래곤 한타를 착실히 준비했고, SKT T1은 '뱅' 이즈리얼이 삼위일체가 나오지 않아 다소 불안한 싸움이 될 전망이었다. 그러나 롱주 '고릴라' 자이라가 순식간에 빈사 상태가 됐고, 실수를 놓치지 않은 SKT T1이 유리하게 한타를 가져갔다. 3:1 교환. '대지의 드래곤'을  SKT T1이 가져가며 스노우 볼 속도가 가속화됐다. 롱주는 22분경 '프레이' 진의 커튼콜과 '엑스페션' 레넥톤의 순간이동 합류, '크래쉬' 렝가로 페이커를 잡아내며 역전을 도모하였지만, '후니' 카밀이 상대 바텀 2차타워까지 밀어내며 결과론적으로는 큰 이득을 보지 못했다.

▲'후니' 카밀의 묵직한 데미지딜링!

28분경 레드 진영 1차 타워 앞에서부터 시작된 한타가 펼쳐졌다. '후니'카밀의 끈질긴 딜링으로 '엑스페션'레넥톤과 '고릴라'자이라를 잇따라 잡아냈다. 압도적인 한 타 집중력을 보여준 SKT T1. 이후 바론까지 처치하여 글로벌 골드 격차를 7천차이로 넓혔다. 바론 버프를 등에 업고 스플릿 푸쉬를 하며 억제기를 차례대로 밀어냈고, 34분경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며 경기를 끝냈다. 2세트 경기에서 후니 '카밀'은 딜량 1위를  차지했다.

 

▲SKT T1 VS 롱주 게이밍 2세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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