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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2-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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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700만 열풍! '오르텐시아 사가' 탄탄한 스토리로 중무장

글로벌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세계적인 게임 명가 SEGA의 정통 스토리텔링 모바일 RPG ‘오르텐시아 사가’가 국내 상륙을 예고했다. ‘오르텐시아 사가’는 혼돈의 시대를 맞이한 오르텐시아 왕국에서 펼쳐지는 기사들의 스토리를 다룬 중세 판타지 RPG다. 세가 자체 IP를 활용한 방대한 양의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전개 방식이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며 특히 국내의 기존 모바일 RPG와는 차별화된 한 편의 중세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고퀄리티의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이 특징이다. 현재 ‘오르텐시아 사가’는 지난 1일부터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아시아 주요국에 이어 본격적인 국내 진출을 앞둔 ‘오르텐시아 사가’를 프리뷰를 통해 미리 알아보자.

 

◆게임 명가 SEGA와 F4samurai의 정통 SRPG

‘오르텐시아 사가’는 정통 SRPG 게임으로 참, 돌, 타, 원 캐릭터의 속성에 따라 9칸 셀의 공격 포지션이 달라진다. 캐릭터 속성에 따라 가로, 세로, 정사각 4칸, 후방 가로 등의 형태로 다수의 칸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으며, 손가락 횡 터치를 통한 간단한 조작으로 캐릭터 스킬 사용이 가능하고 쉬운 전투와 자동 전투를 통해 전투를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한번의 횡 터치로 강력한 스킬 사용이 가능하다>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 같은 방대한 정통 판타지 스토리

‘오르텐시아 사가’는 왕도의 습격으로 아버지를 잃고 오벨 영지를 통치하게 된 젊은 영주인 주인공과 많은 비밀을 가진 주인공의 시종이 4년 전 오르텐시아 전란에 대한 비밀을 밝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전우와 적과의 만남을 통해 전쟁의 진실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 외에도 입체감 있는 다수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기사전 퀘스트를 통해 모든 캐릭터들의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오르텐시아 사가’의 다양한 스토리는 판타지 소설을 방불케 한다.

   

<판타지 소설을 읽는 듯한 탄탄한 스토리가 전개된다>


◆화려한 일러스트와 유명 성우
‘오르텐시아 사가’의 캐릭터 일러스트는 애니메이션 수준의 고퀄리티를 자랑하며, 스토리 진행 중 등장하는 캐릭터의 일러스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화려한 볼거리와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유명 성우 목소리를 입혀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게임의 집중도를 극대화 시킨다.

   

<애니메이션 수준의 일러스트와 유명 성우들의 육성은 게임의 몰입도를 극대화 시킨다>

 

◆ 위기에 빠진 오르텐시아 왕국을 구하기 위해 더욱 강해져야 한다! - “캐릭터 육성”
‘오르텐시아 사가’에는 N, R, SR, SSR의 캐릭터 등급이 있으며, 캐릭터 레벨과 에피소드 레벨이 존재한다. 에피소드 레벨은 퀘스트 진행을 통해 상승하며, 에피소드 레벨 상승 시 캐릭터 각성이 개방된다. 캐릭터 각성 시 어빌리티(장비) 추가 착용 및 전술 습득이 가능해져 캐릭터 능력치 향상을 위해 주요 캐릭터들의 에피소드 레벨 상승은 반드시 필요하다.

 
<에피소드 레벨 상승으로 각성이 가능해진다>


캐릭터 레벨은 게임 중 획득한 강화 소재나 다른 카드를 소모하여 강화할 수 있다. 추가로, 캐릭터 레벨 강화 진행 중 확률적으로 스킬 강화에 성공할 수 있다. 한계돌파를 진행할 경우 캐릭터의 최대 레벨이 상승되어 캐릭터 레벨 상승을 통해 타인과 동일한 캐릭터라도 더욱 높은 능력치를 지닌 캐릭터로 육성이 가능하다.

   <캐릭터 강화, 한계돌파 등을 통해 더욱 높은 능력치의 캐릭터로 성장 시킬 수 있다>

◆오르텐시아전 및 다양한 스토리와 이벤트 던전!
‘오르텐시아 사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스토리 모드 ‘오르텐시아전’과 다른 등장인물의 시점에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외전’, 특정 캐릭터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기사전’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기사전의 경우 캐릭터 카드를 새로 획득할 경우 진행할 수 있으며, 기사전을 통해 각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엿볼 수 있어 주인공 외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들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낸다. 
   

<오르텐시아전 및 외전과 기사전>


이 외에도 캐릭터 강화 등 육성에 필요한 재료와 어빌리티(장비) 생성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요일 퀘스트 및 도전 퀘스트, 강화 쿠의 저택 등 다양한 이벤트와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 20 VS 20 전투 기사단전!

‘오르텐시아 사가’는 매일 ‘기사단전’을 진행하며, 기사단전에 출전하여 전투 진행 시 ’기사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기사단전은 20 VS 20의 대규모 전투로 진행되며, 기사단전에 출전한 캐릭터에 따라 전투에서의 역할이 분배된다.
기본적으로 일정 시간 제한 내 전투를 연속 진행할 경우 ‘체인’이 연결되며 10, 20, 30번째 체인 연결 시 ‘캐슬 브레이크’가 발동한다. ‘캐슬 브레이크’ 발동 시 성문 공격이 가능하며, 강한 능력치를 지닌 캐릭터를 활용해 높은 전투 포인트를 획득해야 한다.
기사단전은 캐릭터 Rank(레벨), 전투력으로만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기사단 내 기사단원은 캐릭터 각각의 역할에 따라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높은 포인트를 획득해야 기사단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기사단전 종료 시 개인 보상과 MVP보상을 제공하며, 보상으로 획득한 기사메달은 한정 SSR카드 및 각종 소모
품 등으로 교환할 수 있어 가능한 많은 기사단전에 참여하여 더욱 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연속 공격을 통한 체인 연결 시 캐슬 브레이크가 발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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