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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기자(khk@playforum.net) I2017-02-0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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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그래픽, 엔씨소프트 '파이널 블레이드'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 ‘파이널 블레이드’가 23일부터 CBT를 시작했다.

획일화된 모바일 시장에서 독특한 화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파이널 블레이드'.

독특하면서도 고퀄리티의 그래픽으로 많은 유저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고퀄리티 그래픽의 정석

‘파이널 블레이드’ 사전등록 페이지에서는 게임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사전예약 첫 페이지에 재생되고 있는 티저 영상이다. 깔끔한 화풍과 스타일리쉬한 티저 영상은 ‘파이널 블레이드’가 유저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했다. 


▶개성 강한 영웅들

유저는 무사와 암살, 사수, 술사, 도사 등 5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각자 지니고 있는 속성이 다르지만, 뽑기를 통해 영웅을 뽑을 수 있고 이 영웅 또한 리더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큰 고민은 필요하지 않다. 필자는 화려하고 특이한 외형을 지닌 ‘우명’을 선택했다. 

‘파이널 블레이드’는 진영을 만들어 전투를 하는 형식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이 때 필수적인 영웅'들은 뽑기나 전투로 획득할 수 있다. 개성강한 캐릭터들과 함께 전투를 하노라면, 모험을 나서는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된 듯 하다. 또한 영웅 수집이 수월하기 때문에 다양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UI를 숨길 경우 더욱 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화려한 스킬 액션

속이 뻥 뚫릴 것 같은 화려한 스킬 액션은 ‘파이널 블레이드’가 가지고 있는 큰 강점이다. 스킬을 사용하면 화면이 어두워져 스킬효과가 극대화됐다. 또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으로 캐릭터의 행동과 스킬사용이 모두 자연스럽다. 다양한 화면전환과 말풍선, 모션효과 등은 화면을 가득 채우며 생동감을 더했다. 다른 2D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이다.

 

‘파이널 블레이드’는 ‘전투를 그리다'의 모티브로 탄생했다. 이때문인지 매력적인 화풍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동양적인 느낌의 화풍이지만 무협을 생각나게 하는 하드코어 함도 아닌, 독특하고 서정적인 분위기 속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스킬 액션과 강렬한 스킬 이펙트,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들.

새로운 판타지 속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떠나보고 싶다면 지금 ‘파이널 블레이드’를 시작해보길 권한다. 

© 플레이포럼,무단 전재(펌)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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