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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관 기자(smk@playforum.net) I2017-01-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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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모바일게임 시장 삼국지 게임 '열풍'

정유년 새해가 밝으면서 삼국지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대작 '삼국블레이드'가 지난 12일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쟁: 실시간 RvR' 등 삼국지를 소재로 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네시삼십삼분이 야심차게 선보인 '삼국블레이드'는 '블레이드 for Kakako'를 개발한 액션스퀘어의 차기작인 만큼 액션성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된 사전예약에도 약 50만명 이상이 참여하며 기대치가 최고조인 상태다.

삼국블레이드는캐릭터 수집의 재미와 호쾌한 액션에, 언리얼엔진4를 사용해 최고의 그래픽 품질을 끌어오렸으며,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유명 성우진을 대거 참여시켰다.

이 게임은 유비∙관우∙장비를 비롯해, 조조∙손권∙여포∙초선 등 30여 종의 영웅 캐릭터가 등장하며, 영웅 캐릭터를 수집하고 조합해 3명으로 이뤄진 팀을 꾸려 전투에 참여한다. '황건적의 난’부터 ‘적벽대전’까지 서로 다른 6개 테마로 이뤄진 ‘시나리오 모드’와 자신만의 성을 관리하고 키워나가는 ‘내정 모드’로 전략적인 재미도 제공한다.   

글로벌 테스트를 실시한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넥슨이 대만 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서비스하는 삼국지 소재 모바일게임이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콘솔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일본 코에이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하는 수집형 액션 RPG로, 원작의 ‘일기당천 무쌍’ 액션을 그대로 담았으며, ‘실시간 PvP(Player vs Player)’, ‘보스 레이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넥슨은 진삼국무싸이 언리쉬드의 사전예약을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테스트가 끝나는대로 안정성을 점검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대만 나이스플레이가 서비스하는 '쟁: 실시간 RvR'도 지난 9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하며 시장 경쟁에 합류했다.

이 게임은 90년대 PC 게임시장에서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삼국군영전’의 IP를 활용한 만큼 인지도면에서 타 게임들을 앞서고 있다. 여기에 고전게임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하며, 국내 30~40대 게이머들의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을 즐길수록 원작인 '삼국군영전'의 향수가 곳곳에서 느껴지며, 각각의 개성에 맞게 표현된 영웅들을 수집하는 묘미는 물론 강력한 군대를 육성해 적군을 토벌해 나가는 전투는 원작 이상의 재미를 전달한다.

여기에 손쉬운 조작으로도 화려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삼국군영전’ 원작의 영웅들은 물론 가상으로 등장하는 신 영웅들도 뛰어난 개성을 자랑, 수집욕구를 자극한다.

© 플레이포럼,무단 전재(펌)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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