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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범 기자(pjb@playforum.net) I2017-01-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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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군영전M’ 100만 다운로드 돌파!

‘삼국군영전M’의 국내 흥행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카이신왕은 ‘삼국군영전’의 IP(지식재산권)를 최초로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게임 ‘삼국군영전M’이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삼국군영전M’은 대만에서 출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삼국지 게임의 명작으로, 지난 12월 국내에 출시하며 유저사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유비, 관우, 장비 등 실제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들을 모집해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장수모집’ 시스템과 다른 유저의 성을 침략해 상대방의 보물을 훔쳐 보상받는 ‘보물약탈’ 시스템 등으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스테이지를 통과하기 위해 제한된 라운드 내에 모든 적을 섬멸해야 하는 ‘삼국무쌍’ 모드와 심화 버전인 ‘삼국무쌍 정예모드’는 스테이지 클리어 시 강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유저들에게 인기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또한 출시 이후 아시아권 공동서버를 포함 총 26개 서버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각국의 유저들과 소통하며 펼치는 대규모 전쟁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삼국군영전’은 2017년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먼저 신년을 기념해 이벤트 기간 내 매일 게임에 로그인하면 대량의 금화와 적색 장신구 등 희귀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삼국군영전M’내 가장 좋아하는 진영의 스크린샷과 이유를 작성하는 ‘최강 진영’ 이벤트와 올해 계획한 일들을 공유할 수 있는 ‘신년목표’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금화, 군량, 토벌령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카이신왕은 1월 중 장수의 스킬 및 주인공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코스튬 시스템, 다른 무장으로 환생이 가능한 팔괘경 시스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으로 삼국지 소재 게임 중 최고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삼국군영전M’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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