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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관 기자(smk@playforum.net) I2016-12-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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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블레스’ 최고 레벨 신규 던전 오픈..도전심 자극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한재갑)가 개발한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BLESS)’에서 최고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던전 ‘아쉬루하의 신전’을 업데이트 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쉬루하의 신전’은 불타는 사막에 위치한 신규 던전으로, 고대신 아쉬루하가 잠들어 있는 전장이다. 최고레벨 이용자들은 5명이 파티를 결성해 ‘뒤틀린 정령 지배자’, ‘망령왕 하사라’ 등 중간 보스를 제압한 이후 잠에서 깨어난 최종 보스 ‘아쉬루하’를 상대하게 된다. ‘아쉬루하’는 전투 중 각기 다른 스킬을 가진 무기로 교체하며 공격하는 패턴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사피엔스의 영묘’ 정예 던전도 추가된다. 하이란 진영의 일반 던전이었던 ‘사피엔스의 영묘’를 양 진영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최고레벨 던전으로 탈바꿈 시킨 것. 하이란 진영은 기존 정령의 숲에서 입장 가능하며, 우니온 진영 이용자들은 캄파니 지역에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블레스’ 개발진이 이용자들과 약속했던 3개월 단위 신규 던전 콘텐츠 업데이트의 일환이다. 새롭게 추가된 두 던전에서는 영웅급 무기 및 방어구와 향후 업데이트될 10인 던전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입장 열쇠를 획득할 수 있다.

전사왕의 실체가 공개될 10인 던전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콘텐츠는 1월 중 업데이트 예정이다. 

© 플레이포럼,무단 전재(펌)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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