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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영 기자(hky@playforum.net) I2016-12-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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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걸륜, 잠까지 설쳐가며 '리그오브레전드(LoL)' 플레이

中 인기 배우 주걸륜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하드코어한 팬임을 과시했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아시아권에도 알려진 주걸륜은 최근 중국의 매체와 인터뷰에서 잠들기 전에 LoL을 꼬박하며,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가 만족스러울 때까지 한다고 말했다.

그는 "보통 늦게 잠들기 때문에 그 전까지 잠들지 않은 친구 몇 명과 함께 LoL을 하는데, 만족스럽지 않으면 다시하고, 마음에 들면 만족스럽게 잠에 든다"라며, "항상 이번 판이 만족스럽게 끝나, 푹 잠들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와 함께 플레이하는 친구들과 종종 '마지막 판이야. 좋은 꿈의 한판'이라며, 농담을 주고 받는다고 답했다. 주걸륜의 중국 서버 내 랭킹은 '골드'로, 심야 시간 대에서도 자주 플레이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걸륜은 이 같은 LoL 플레이에 대해 "보통 사람은 음악을 듣거나 라디오를 듣지만, 나는 요즘 콘서트가 힘들기 때문에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푼 후에 잠에 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집에서 나에게 참견하는 사람은 없다. 딸이 배고플 때에는 친구들에게 먼저 한 판하면서 기다리라고 한다"라며, "모두들 내가 살 찔까봐 걱정해주는데, 사진을 보니까 아직은 괜찮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걸륜은 지난해 대만 LoL 프로게임단 MRJ를 창단해 구단주가 되었다. 이후 주걸륜은 지난 4월 19일 대만 LoL 프로게임단인 TPA를 인수할 정도로 LoL의 열렬한 팬임을 과시했다.


▲ 주걸륜의 LoL 플레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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