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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영 기자(hdy@playforum.net) I2016-12-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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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 대규모 업데이트 '제왕의 전장' 사전등록 실시

웹젠은 대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이 대규모 업데이트 '제왕의 전장'을 앞두고 사전등록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전등록 이벤트는 안드로이드 기종 이용자들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20명의 게임회원이 한 팀을 이뤄 상대 지역에 위치한 ‘수정’을 파괴하는 진영전인 ‘제왕의 전장’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제왕의 전장’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30분 동안 진행된다.

‘뮤 오리진’의 신규 PVP 시스템인 ‘제왕의 전장’에서는 적으로부터 자신의 팀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방어탑’을 활용할 수 있으며, 상대 진영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포털 깃발’ 기능을 통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도 있다.

해당 시스템은 상대팀의 ‘수정’을 먼저 파괴하거나 상대팀원 및 보스를 처치해 포인트를 많이 달성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투에 승리한 팀에게는 ‘패왕의 증표’ 등의 고급아이템을 제공하는 한편, ‘제왕의 전장’ 전용 상점에서는 캐릭터의 전투력을 높여주는 ‘타로 카드’를 판매한다.

특히, 15장의 카드로 구성된 ‘타로 카드’는 최대 6개까지 장착이 가능하고 레벨이 오를수록 생명력/공격력/물공/마공 등의 속성이 크게 높아지는 성장아이템으로 회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게임 속 캐릭터 의상의 능력치를 높이는 ‘옷장 시스템’과 5레벨 이상의 길드 간 협력을 통해 성장을 돕고 전투 및 각종 게임 콘텐츠를 즐기는 데 활용되는 ‘길드 외교’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웹젠은 업데이트 적용 전까지 이벤트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사전예약에 등록한 회원 전원에게 ‘귀속다이아 500개’와 ‘고급업적인장 2개’, ‘펫뽑기권 2개’ 등을 지급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해당 업데이트가 적용된 후 게임에 접속한 회원 전원에게는 크리스마스 기념 코스튬도 무료로 선물한다.

한편, 웹젠과 ‘뮤 오리진’의 개발사 천마시공은 지난 6일 2017년 중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해 온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의 후속게임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발표했다.

‘뮤 오리진’은 한국과 중국의 모바일 앱 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던 최고의 인기 모바일게임으로, 2015년 4월 한국에 출시된 후에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국내 모든 앱마켓에서 유일하게 동시에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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