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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영 기자(hdy@playforum.net) I2016-11-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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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트와일라잇 레지스탕스' 상표권 출원...리니지 이터널 출시 행보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 초읽기에 들어간 리니지 이터널이 본격적인 출시 행보를 밟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3일 '트와일라잇 레지스탕스(Twilight Resistance)'를 상표권 출원하고 등록 절차에 돌입했다. 트와일라잇 레지스탕스(황혼의 저항군)는 신작 리니지 이터널의 부제로, 세계관에서 전작인 혈맹과 같은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맡고 있다.

엔씨소프트가 출원한 상표권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모바일까지 함께 담고 있다. 이는 2014년 지스타에서 선보인 클라우드를 이용한 온라인, 모바일 연동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리니지 이터널은 반왕 켄라우헬과 데포로쥬의 대결을 매듭지은 리니지 70년 이후의 세계관으로, 데포로쥬의 아들 월리엄 데필이 케레니스에 의해 타락해 '황혼의 저항군'에 결속된 이터널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대규모 액션 씬, 드래그 스킬 등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리니지 이터널은 리니지 원작의 깊은 몰입감을 강조하되, 라이트하면서도 손쉬운 조작으로 엔씨소프트의 대형 차기작으로 개발되고 있다. 첫 CBT는 오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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