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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영 기자(hdy@playforum.net) I2016-11-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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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6] 지스타에 도래한 넥슨천하

지스타에 넥슨천하가 도래했다.

넥슨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6'에서 역대 최대인 총 400부스 규모로 참가해, 자체개발 신작 18종과 퍼블리싱 신작 17종 등 총 35종의 신작을 공개했다. 이 중 19종의 게임은 시연작으로, 16종의 게임은 영상으로 출품했다.

중앙 100부스 규모의 슈퍼 스테이지와 양 옆의 150부스 규모의 모바일, PC 온라인게임존은 마치 넥슨 게임만의 공간 '스타디움'을 형상화하는 듯한 모습을 띄고 있다.

넥슨의 PC 온라인게임 존에는 '하이퍼유니버스'와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한층 다듬어진 모습으로 체험해볼 수 있으며, '천애명월도', '아스텔리아', '로즈레이커즈', '페리아 연대기' 등 다수의 신작 게임이 지스타를 통해 최초 시연 버전으로 공개됐다.

동일한 규모의 모바일게임 존은 넥슨의 다양한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비롯해, 유망 개발사들의 타이틀까지 망라 13종의 신작 라인업이 시연대에 올랐다.

넥슨은 모바일게임 시연작으로 다크어벤저3, 레고 퀘스트앤콜렉트, 트리오브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 테일즈런너 리볼트,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언노운 히어로즈, 판타지 타운, 건파이 어드벤처, 던전앤파이터: 혼, 이블팩토리, 애프터디엔드, 로드러너원 등을 준비했다.

개발 중인 신작을 비롯해 출시에 임박한 신작 게임 16종의 신규 영상도 B2C 넥슨관 중앙 미디어폴과 대형 LCD 스크린을 통해 선보였다.

또한 중앙에 위치한 슈퍼 스테이지는 넥슨의 각종 신작 게임 쇼케이스와 대전 이벤트, e스포츠 이벤트 등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으며, 모바일과 온라인게임 존 후면에는 제 3회 네코제와 넥슨 주요 게임 공식 굿즈상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준비되어 있다.

넥슨의 시도는 B2C에만 그치지 않는다. 기업간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B2B 부스에서도 넥슨의 신작 소개와 더불어 곳곳에 국내외 협력사들의 넥슨과 협업 작품까지 공개되어 지스타 전반적으로 넥슨만의 색깔이 강하게 드러났다.

지스타 현장을 찾은 오웬 마호니 넥슨제팬 대표는 "올해 지스타 2016에서 곧 출시할 많은 새로운 게임들을 유저분들께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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