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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영 기자(hdy@playforum.net) I2016-11-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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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6]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6' 개막...역대 최대 규모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이 막을 올렸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K-iDEA)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16'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2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강신철 K-iDEA 협회장, 최관회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최병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정책관을 비롯해,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주최 측은 올해 지스타 2016이 전체 35개국 653개사가 참가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3.1% 성장한 2719 부스로 개최되며,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중 일반인 참관객도 입장할 수 있는 B2C관은 기존 벡스코 제1 전시장 전관을 활용하며, 전년 대비 5.5% 증가한 1530 부스로 구성됐다.

국내 기업으로는 넷마블게임즈, 넥슨코리아, 네오플, 넥슨지티, 웹젠, 띵소프트, 엔도어즈, LG전자 등이 참가하며, 해외 기업으로는 룽투코리아, SIEK, 반다이남코, 트위치 등이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기업 고객 전용 B2B관은 전년과 같은 규모로 벡스코 제2 전시장 1, 3층 전관을 활용한다. 참가 규모는 전년 대비 0.2% 늘어난 1186 부스가 마련됐다.

대표 참가 기업으로는 넥슨코리아, NHN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 게임빌, 컴투스, 카카오, 지콘허브, 세가퍼블리싱코리아, 텐센트코리아, 구글코리아, 홍빈네트워크코리아 등이 전시 부스를 꾸몄다.

특히 지스타 2016은 차세대 콘텐츠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VR(가상현실)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B2C관에 마련되는 지스타 VR특별관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VR 타이틀 8종을 선보이며, B2B관에는 VR 관련 4개 기업이 참여하는 부산 VR 클러스터관이 자리를 잡았다.

벡스코 제1 전시장 사무동에는 HTC 바이브 특별 체험관이 들어서고, 8개 부스 규모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8개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최관호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방문객 동선 확보 등 더 이상 자리를 마련할 수 없을 정도로 참가 기업들의 부스가 벡스코 전관을 빼곡하게 채웠다"며, "단순히 수치로 한정해 표현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향후 질적인 면에 무게 중심을 두고 운영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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