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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영 기자(hdy@playforum.net) I2016-10-1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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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MMORPG 감성을 담았다...넷마블 '아덴', 구글플레이 출시 임박

모바일 MMORPG '아덴'이 원스토어에 이어 구글플레이에 본격 진출한다. 넷마블은 아덴의 개발사인 이츠게임즈를 지난 11일 인수를 마무리 짓고, 10월 중 구글플레이 출시 등 마켓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그간 넷마블은 RPG, 캐주얼 장르에서 업계 TOP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MMORPG 장르에서 이렇다할 신작을 내놓지 못했다. 넷마블은 아덴을 구글플레이에 처녀작으로 출시함으로 모바일 MMORPG 첫 포문을 열고, 이어지는 리니지2: 레볼루션을 통해 모바일 인기 장르 모두 석권하겠다는 복안이다.

넷마블 모바일 MMORPG 공략을 향한 첫 번째 주자 '아덴'의 대표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대규모 오픈 월드에서 펼쳐지는 무한 사냥

아덴의 오픈필드에서 퀘스트 수행은 물론, 다양한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MORPG처럼 제약없는 무한 사냥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필드에서 만나 협동하거나 경쟁할 수 있다. 향후 아덴에는 PK 시스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덴에는 기사, 궁수, 마법사 클래스가 존재하며, 각 클래스는 공격형, 밸런스형, 체력형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공격형은 공격력은 좋은 대신 HP관리가 요구되고, 체력형은 공격력은 낮지만 HP는 높다는 장점이 있다. 밸런스는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능력치를 보여준다. 선택한 클래스는 게임 내에서 재화를 이용해 변경할 수 있다.

각 클래스는 고유의 액티브 스킬 4개를 보유한다. 스킬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는 스킬북이 필요하고, 스킬 레벨에 따라 필요한 스킬북의 수는 증가한다.

변신하면 더욱 강해진다 ‘변신 시스템’

변신은 다양한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재미와 자신의 강력함을 외형적으로 과시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변신은 클래스별로 종류가 다양하다.

기사는 데스나이트, 드래곤 나이트, 다크나이트, 황실 나이트, 궁수는 고대 궁수, 화염 궁수, 이프리트, 다크 아처, 마법사는 해골 창병, 순록 전사, 카르네스, 아실리아 등으로 변신할 수 있다. 변신은 종류에 따라서 레벨 제한이 있고, 높은 레벨의 변신은 공격 속도가 빠르다.

긴장감 넘치는 짜릿한 장비 ‘강화 시스템’

아덴의 장비는 6단계까지는 100% 강화에 성공하지만, 7번째부터는 실패하면 아이템이 파괴되고 에테리얼로 변화한다. 에테리얼은 다시 아이템을 얻거나, 승급할 때 사용하는 재화로 사용할 수 있다. 9단계까지 성공하면 상위 단계의 아이템으로 변경할 수 있다. 강화 수치가 높아질수록 장비의 능력이 더 높아지고, 실패할 때 얻는 에테리얼 수도 늘어난다.

절대적인 강함을 실험하는 실시간 데스매치 ‘명예의 전당’

명예의 전당은 3:3 실시간 데스매치로 진행된다. 각 팀당 한 명씩 출전해 1:1 전투를 벌이고, 패배하면 다음 이용자가 출전한다. 한 팀의 모든 인원이 전멸할 때까지 경기는 계속되고, 승리하면 등급 포인트와 명예주화를 획득한다. 패배하면 명예 주화는 주어지나, 등급 포인트는 하락한다. 명예의전당 중에는 이모티콘으로 자신의 팀을 응원하는 등 간단한 의사소통도 즐길 수 있다.

PvE와 PvP가 결합한 치열한 전투 ‘악마의 군단’

총 10명의 이용자가 5명씩 2팀을 이뤄 PvE와 PvP를 즐기는 독특한 전투다. 양팀은 동일한 조건 속에 좌우로 나뉘어 3개 라운드를 거쳐 중앙에 있는 보스의 방으로 모이게 된다. 중앙의 보스를 처치하면 팀에게 유리한 버프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각 라운드의 몬스터를 빠르게 완료해야 한다. 중앙에 있는 보스를 처치하면 양팀의 PvP가 열린다. 한쪽이 전멸할 때까지 진행되는 PvP는 최종 승리팀을 가리는 중요한 전투다. 이긴 팀에게는 엄청난 혜택이 주어지니 꼭 도전해보자.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간단한 조작

아덴은 조작에 대한 허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버추얼패드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직접 손가락으로 이동할 곳을 터치하거나 공격할 대상을 터치하는 간단한 조작법을 사용하고 있다. 자동 사냥도 지원하기 때문에 휴대폰으로 MMORPG를 즐기기 적합하다.

다이나믹한 전투를 선사하는 던전들

- 약탈꾼 고블린의 동굴

10분내 고블린을 처치하고 골드를 획득하는 던전이다. 고블린마다 재화가 정해져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강한 고블린을 만나게 된다. 이 던전에서는 사망 시 경험치 손실이나 패널티가 존재하지 않는다.

- 무한의 탑

무한의 탑은 각 층에 있는 몬스터를 처치하면서 자신의 강함을 시험해보는 던전이다. 이 던전은 1일 1회만 가능하고, 시간 내 모든 몬스터를 처치해야 다음 층으로 넘어갈 수 있다.

- 길드 던전

길드 던전은 총 4개의 던전이 존재하며, 보통-어려움-매우 어려움의 난이도로 나뉜다. 길드 던전은 5인으로 진행되며, 자신을 포함해 길드원 4명을 대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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