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박종범 기자(pjb@playforum.net) I2016-09-29 11:31

http://www.playforum.net/webzine/news/view/12574 주소복사

[단독] 웹젠, 中 개발사와 ‘전민기적2’ 개발 중

전작과 다르게 개발·기획 단계부터 협업

웹젠이 신작 '전민기적2'로 또 다시 기적을 꿈꾸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웹젠은 중국 현지 개발사와 함께 뮤 온라인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 '전민기적2(全民奇迹2)'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웹젠이 전작과는 다르게, 개발·기획 단계부터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전민기적은 중국 천마시공社가 개발하고 킹넷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 13시간 만에 46억 매출, 월 350억 매출을 기록해 업계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전민기적은 국내에서 '뮤 오리진'으로 출시되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대 마켓에서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했다. 또 출시 500여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최고매출 상위권을 고수하고 있다.

전민기적의 정식 후속작 '전민기적2'는 전작의 인기 요소를 그대로 갖되, 길드 및 커뮤니티 콘텐츠를 더욱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민기적2 역시 중국에서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고, IP를 소유하고 있는 웹젠에게 로열티를 지급하는 방식일 가능성이 높다. 중국이 개발 및 서비스를 맡았을 경우 IP 로열티는 7~9% 수준인 데, 웹젠이 개발·기획까지 함께하고 있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웹젠 측은 중국에서 전민기적2를 개발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답했지만, 개발사 및 개발 단계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 플레이포럼,무단 전재(펌) 및 재배포 금지

기사 공유
facebook 공유
twitter 공유

댓글 0댓글 새로고침

로그인하셔야 코멘트 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광고설명 대체텍스트

인기기사 top10

  • 조회수순
  • 댓글순
X
Get Adobe Flash player 하루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