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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관 기자(smk@playforum.net) I2016-09-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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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FPS ‘백발백중’, 거대한 머리가 전장을 지배한다

머리가 클수록 전장을 지배한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의 모바일 FPS 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이 가을을 맞아 새로운 게임모드 '대두모드'를 선보였다. 실시간 4:4대전으로 즐길 수 있는 대두모드는 상대방을 처치할수록 머리가 커지는 독특한 발상의 모드다. 머리와 공격력은 5명을 처치할 때까지 점점 커지고, 죽으면 초기화된다.

이 때문에 연속 킬을 달성하는, 이른바 '잘하는 사람'은 대두 상태로 강력한 공격을 펼칠 수 있다. 하지만 대두이기 때문에 엄폐물에 숨어도 머리가 돌출돼 주요 표적이 되기 쉬운 단점이 있다.


▲ 상대방을 처치할수록 머리가 커지니 ‘머리크기=실력’으로 볼 수 있다

이 모드는 대두상태에서 강력해진 공격력을 바탕으로 더 적극적으로 공세에 임할 것인지, 아니면 상대방의 집중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일명 ‘어그로’를 분산시킬 것인지에 대한 전략적인 선택지도 존재한다. ‘잘하는 사람’의 머리가 커지므로, 최고 수준으로 커진 머리를 유지한 채 같은 편과 상대편에게 자랑하는 것도 해당모드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더욱 강력해진 벌레소굴을 소탕하라!


▲ 벌레소굴 정예난이도에서는 최종 보스 벌레여왕이 3마리로 분열한다

레이드 ‘벌레소굴’에 3번째 난이도인 ‘정예’가 오픈됐다. 지난달 선보인 벌레소굴은 사방에서 벌레들이 뛰쳐나오고 이용자들은 시간 내 이들을 처치해야 하는 게임모드다. 기존 레이드와 다르게 ‘머신건’이 등장해 벌레를 소탕하는 쾌감을 극대화해서 즐길 수 있고, 실험실을 벌레로부터 지켜야 하는 차별점을 갖고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예 난이도는 최소 중상위권 실력자들을 위한 콘텐츠로 무려 3종의 강력한 보스가 동시에 등장한다. 벌레들의 체력이나 공격력도 배가 돼 이용자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추천 생존력은 17,500이며 추천 공격력은 64,842로 다소 높은 능력치가 요구되지만, 4인 팀플레이로 서로 협력하며, 도전한다면 클리어의 쾌감을 맛볼 수 있다.


▲ 얼음•화염•맹독 벌레여왕과의 살떨리는 승부

‘가르쳐주면 금방 배운다구요’…I.O.I 캐릭터 ‘김소혜’ 출시


▲ I.O.I의 펭귄! 김소혜가 백발백중 캐릭터로 등장했다

백발백중의 마지막 아이오아이(I.O.I) 캐릭터로 ‘김소혜’가 등장했다. 김소혜 캐릭터는 “가르쳐주면 금방 배운다구요” 등의 실제 음성을 삽입해 엠넷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보여준 노력파 이미지를 그대로 살렸다.

김소혜를 포함해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임나영 등 아이오아이 캐릭터는 내달 3일까지만 획득할 수 있다. 특히, 김소혜 캐릭터는 출시를 기념해 신규∙휴면 이용자에게는 접속 즉시 무료로 지급되며, 기존 이용자들 또한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휴면 이용자의 경우, 캐릭터 외에도 ‘9성 총기’, ‘1000다이아’ 등 20만원 상당의 재화를 제공받는다.

또한 백발백중은 이번 신규 모드 추가를 기념해 ‘대두모드’를 즐기는 이에게 최대 ‘550다이아’와 ‘3성 전설 만능진화권’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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