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권 기자 (khk@playforum.net) I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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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악의 수호자 컨셉 신규 몬스터 2종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의 글로벌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신규 몬스터 2종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신규 몬스터 2종은 ‘데몬’과 ‘가고일’로, 두 몬스터 모두 강렬한 비주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먼저, 악마의 상징과도 같은 뿔과 날개를 가지고 등장한 ‘데몬’은 태생 5성 몬스터로, 영혼의 힘을 사용한다는 컨셉의 강력한 스킬을 구사하는게 특징이다. 또한, 총 5가지의 속성 중 3개 속성의 몬스터가 모두 부활과 관련된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 전장에서 뛰어난 유지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함께 추가된 ‘가고일’ 역시 날카로운 발톱과 거친 날개를 가진 흡사 악귀의 형상을 띠고 있다. 5가지 속성 모두 높은 방어력을 바탕으로 수비에 특화된 몬스터로, 공격과 방어를 시전할 때 시시각각 석상으로 변신해 상대방 공격을 무력화 시키는 독특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서머너즈 워’는 이번 신규 몬스터 추가 외에도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인기 콘텐츠 ‘카이로스 던전’과 ‘이계의 틈’의 공략을 위한 전투 구간과 단계가 각각 간소화됐다. 또한, 시나리오와 차원의 균열 모든 지역의 난이도 및 전투로 획득하는 몬스터 경험치 양이 대폭 상향되어 유저는 좀 더 쉽고 빠르게 성장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는 ‘소환 대성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9월 17일까지 진행되며, 태생 4성 이상 몬스터의 소환 성공 시, 다양한 보상과 함께 신규 몬스터 ‘가고일’ 소환서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게임에 접속만 해도 매일 푸짐한 보상을 지급하는 ‘7일간의 특별 출석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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