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권 기자 (khk@playforum.net) I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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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총출동...'프렌즈타운' 진화된 퍼즐 게임 재미 가득

사전예약자수 100만명 돌파...흥행 조짐

카카오게임즈가 2019년 상반기 선보일 ‘프렌즈타운’은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의 지식 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꾸미기 퍼즐 게임이다. 

이 게임은 ’프렌즈팝’, ‘프렌즈팝콘’ 등 인기 모바일 게임을 연달아 흥행시킨 ‘프렌즈게임즈‘ 개발진의 신작으로, 퍼즐을 플레이해 ‘카카오프렌즈’가 꿈꾸는 아기자기한 공간을 이용자의 취향대로 만들어 나가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프렌즈타운’은 어피치, 튜브 등 귀여운 8종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별 세계관과 테마를 담은 독립적인 공간이 특징이며, ▲단순하지만 손 뗄 수 없는 재미의 퍼즐과 참신한 꾸미기 퀘스트의 순환 구조 시스템, ▲각 캐릭터 별 특징과 귀여움을 그대로 담은 프렌즈타운 만의 데코 디자인, ▲수집하는 즐거움을 그대로 전해줄 ‘프렌즈 카드’와 ‘스토리북’ 등을 통해 기존의 퍼즐 게임에서 한 단계 진화된 재미를 전한다. 

또한, ‘프렌즈타운’은 사전 예약 시작 일주일 만에 예약자 수가 100만 명에 도달했으며 현재 예약자 수 230만 명을 돌파해 역대 카카오게임 중 최단 기간 100만 명 돌파, 최대 사전 예약자 수 달성 등의 기록을 세우며 2019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모바일 꾸미기 퍼즐 게임 ‘프렌즈타운’은 4방향 매치3 퍼즐을 클리어하여 획득한 ‘큐브’로 타운 꾸미기 퀘스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이용자들은 단순 퍼즐의 재미를 넘어서 퀘스트 수행에서 오는 성취감과 자신의 취향대로 타운을 꾸미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프렌즈타운’의 퍼즐에는, 기존 퍼즐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요소인 '실험구슬' 시스템이 있다. 퍼즐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실험구슬’은 ‘콘의 실험실’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일반 블록보다 강력한 특수 효과를 선보인다.

‘프렌즈타운’은 어피치, 튜브, 콘, 무지, 라이언, 프로도, 네오, 제이지 총 8종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별 테마를 담은 독립적인 공간을 선보인다. 각각의 공간은 캐릭터의 특징, 성격,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으며 공간을 꾸미는 작은 아이템에서부터 타운 전체의 형태까지, 타운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 하나, 하나가 캐릭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용자들은 퀘스트 수행을 통해 각각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에피소드를 확인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게 타운을 꾸밀 수 있다. 

‘프렌즈타운’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은 각자의 테마 별로 총 5개의 에피소드를 가진다. 이용자들은 퀘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각 테마의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에피소드는 사진 및 동영상 형태의 ‘스토리북’으로 제공돼 이야기를 확인하고 앨범 형태로 수집하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여기에 각 타운 별 테마에 어울리게 제작된 총 56종의 ‘프렌즈 카드’를 제공해 다양한 컨셉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획득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수집한 캐릭터들이 타운 곳곳을 누비며 거주하는 모습을 연출해 이용자들은 단순한 건축의 재미를 넘어 하나의 ‘타운’을 만들어나가는 경험을 느낄 수 있다.

‘프렌즈타운’은 카카오톡 및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를 초대할 수 있어 지인과 게임을 즐기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프렌즈 카드’와 ‘에피소드 포토’를 게재하고 자랑할 수 있어 SNS를 연계해 보다 쉽고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친구 타운 방문’을 통해 SNS 전용 특별 데코 아이템을 획득하고 다른 사람들의 타운을 구경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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