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기자 (kdw@playforum.net) I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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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라이트, 신규 콘텐츠 '동료 시스템' 업데이트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는 넷이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가 새로운 ‘동료 시스템’과 신규 던전 및 전투장인 ‘바벨탑’, ‘여명 전선’, ‘동료 아레나’의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동료 시스템’은 게임 내 필드 사냥이나 각종 던전에서 만났던 NPC 혹은 몬스터들을 플레이어들의 동료로 추가하고, 이들을 파티원으로 소환해 함께 던전을 공략하거나 PVP 대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45레벨 이상의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동료•용사 초대’ 퀘스트를 수령해 이 ‘동료 시스템’을 오픈 할 수 있으며, 추가할 수 있는 동료는 빛의 정령 파츠와 성녀 마르샤, 대주교 헤른과 셰프 몬스터 샤온 등 20명이다. 이들 동료들의 속성은 탱커, 딜러, 힐러로 나뉘어져 있으며, 희귀도에 따라 등급도 나뉜다.

특히 이 동료 시스템 추가로, 일반 던전과 미궁 던전, 시련 콘텐츠에서 파티원 모집을 위한 대기가 길어질 경우 파티장이 이 동료들을 대신 참전시킬 수 있어 지금보다 더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동료 시스템 추가와 함께 관련하여 동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용 던전 ‘바벨탑’과 ‘여명 전선’ 그리고 신규 PVP콘텐츠인 ‘동료 아레나’가 새롭게 업데이트되어,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이 더욱 풍부해졌다. 더불어 신규 탈것으로 2인용 황궁 마차도 추가됐다.

먼저 ‘바벨탑’은 탑처럼 층별로 미니 전장이 있고 각각의 진형에 맞게 동료들을 세팅, 최적의 타이밍에 스킬을 사용해 한 층 한층 클리어 나가는 재미가 매력인 파티 던전이다.

‘동료 아레나’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PVP로,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동료 5명을 파견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실력을 겨루며 동료들의 스킬도 연마할 수 있다. ‘여명 전선’은 디버프를 1종류씩 부여할 수 있는 보스로 구성된 던전으로, 상황에 따라 성격 및 평점 조건에 부합하는 동료를 출전시키고 이를 통해 악마의 침입을 막을 시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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