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권 기자 (khk@playforum.net) I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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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서 펼쳐진 선의의 경쟁

올해 참가자수 역대 최대...제약과 편견 없는 축제로 자리매김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과 건정한 여가생활 향상에 목적을 둔 '2018 전국 장애학생 e 페스티벌'이 올해 16회를 맞이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학생들의 온라인 올림픽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했다.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예선을 통과한 학생 및 교사, 학부모 등 1500여명이 참가하는 장애학생 정보화 관련 국대 최대 행사로 정보경진대회, e스포츠대회, 다양한 IT 및 첨단기기와 문화체험행사 등 세부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4~5일간 본선 진출자들은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 종목으로 국무총리상과 장관상을 목표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중도중복장애 학생도 보조공학기기를 활용해 게임에 참여하는 볼링, 육상 종목을 신설과 페어플레이상을 도입하는 등 새로움도 더했다.

한편 지난 1월 넷마블이 사회공헌활동 고도화, 전문화를 목표로 설립한 넷마블문화재단은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비롯해 게임문화체험관, 어깨동무문고 등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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