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범 기자 (pjb@playforum.net) I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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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타워 for kakao', 링크 퍼즐의 짜릿한 '손맛'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타워 쌓는 콘셉트...동일한 블록을 최대로 연결해 없애는 방식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는 ‘프렌즈타워 for kakao’(개발사 마그넷, 대표 김소희)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타워’를 쌓아나가는 콘셉트의 캐주얼 링크 퍼즐로 동일한 블록을 최대로 연결해 없애는 방식이다.

‘프렌즈타워 for kakao’는 방문 손님의 주문을 퍼즐로 수행하고 취향에 맞춰 카페, 레스토랑, 아쿠아리움 등으로 ‘나만의 타워’를 쌓아나가는 미션형 링크 퍼즐 게임으로 링크 퍼즐만의 짜릿한 손맛과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여 타워를 점점 쌓아나가는 차별화된 요소를 더해 ‘손 뗄 수 없는 재미’를 이용자들에게 선사한다. 

이 게임의 주요 특징은 ▲쉽고 간단하지만 기존의 퍼즐 게임 방식에서 탈피한 ‘링크 퍼즐’ 방식 ▲미션 수행 포인트로 취향에 맞춰 꾸밀 수 있는 인게임 스테이지와 블록 ▲매니저, 알바 등 보유 중인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역할 추가 기능 등이다.

링크 퍼즐의 재미와 타워 운영의 묘미를 더한 ‘프렌즈타워 for kakao’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자.

프렌즈타워는 대다수의 퍼즐 게임 진행 방식인 ‘매치 3 클리어’방식에서 탈피한 ‘미션 클리어 형 링크 퍼즐’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타워’ 내에 입점한 매장에서 ‘카카오프렌즈캐릭터’와 함께 방문 손님들의 주문 미션을 제한된 턴 수 안에 링크 퍼즐로 수행하여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미션 수행 시, 연결한 동일 퍼즐 개수에 따라 추가로 블록을 제거해주는 스킬이 최대 3단계까지 생성되며 특히, 링크 시작과 끝을 연결할 경우 ‘서클 스킬’이 생성돼 대량이 블록 제거가 가능하다.

여기에 미션 역시 단순 퀘스트에 그치지 않고 ‘특별 포장 선물 미션’, ‘결정 장애 손님 미션’, ‘장애물 생성 손님 미션’ 등 다양한 종류의 미션을 통해 전략성을 더해 퍼즐 게임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프렌즈타워는 각 챕터의 마지막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 마다 다음 챕터의 매장을 고를 수 있다. 각 매장은 카페, 레스토랑, 편의점,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돼 고르는 재미를 더한다. 또, 매장 선택 시, 해당 챕터의 블록 및 스테이지가 선택한 테마에 맞춰 변경돼 매 챕터마다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스테이지 클리어 시 획득한 별(점수)을 활용해 매장 내 다양한 소품을 채워 넣을 수 있어 단순 퍼즐의 재미에 차별화된 ‘나만의 타워 꾸미기’ 요소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프렌즈타워는 총 8개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라이언, 어피치, 레오, 프로도, 제이지, 튜브, 무지, 콘)가 인게임 캐릭터로 등장하며 이용자가 보유한 캐릭터를 전체 타워를 관리하는 매니저 및 각 챕터 별 매장 내 알바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각 스테이지에서 랜덤하게 등장하는 VIP 손님 미션을 클리어할 경우 특별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챕터마다 보유 캐릭터를 알바로 설정할 경우 일정 시간이 경과할 때마다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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